회사소개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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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쳐] US아주투어, 미국 ‘치맥페스트’ 공식 여행사 선정
10월 10~12일 행사 앞뒤로 항공·숙박·교통 원스톱 지원 [뉴스컬처 김재성] 미주 한인 대표 여행사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오는 10월 미국에서 열리는 ‘2025 치맥페스트’의 공식 여행사로 나서 참가업체들의 항공·숙박·교통 등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치맥페스트는 오는 10월 10~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민스터몰의 축구장 2배 규모 행사장에서 열린다. 미디어 컨설팅 회사 참컴의 미주 법인 참컴USA와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링크원이 설립한 특수 목적 회사(CHIMAC-FEST LLC)가 주최한다. 이주헌 참컴USA 이사, 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 다니엘 링크원 부사장(왼쪽부터)이 양해각서에 서명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US아주투어 US아주투어는 최근 치맥페스트 주최회사와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참가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참가 기업 관계자들이 짧은 일정 속에서도 행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공항 입국 지원 ▲행사장 인근 프리미엄 호텔 예약 ▲행사 기간 셔틀 운행 등 체계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참가 업체들이 미국 내 한식 프랜차이즈 진출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현장 상담을 진행하고, 행사 이후에는 산업 시찰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다.US아주투어는 미주 한인 여행사 중 최대 모객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여행 상품은 물론 K-POP과 K-뷰티, 한식 탐방 등 차별화된 한국 테마 여행 상품도 제공하고 있다.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는 “치맥페스트 행사장에서 한국 여행상품도 소개할 계획”이라며 “그동안 축적한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치맥페스트 참여기업들을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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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K푸드 해외 진출 전진기지”…US아주투어, 美 치맥페스트와 맞손
항공·숙박·교통 등 참가 기업 전담 서비스 개시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가운데)와 이주헌 참컴USA 이사(왼쪽), 다니엘 최 링크원 부사장(오른쪽)이 최근 진행된 ‘전략적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US아주투어] 미주 한인 대표 여행사 US아주투어는 오는 10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2025 치맥페스트(2025 CHIMACFEST)’의 공식 여행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행사 참여 기업 관계자들에게 항공·숙박·교통 등 출장에 필요한 전반적인 여행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US아주투어는 최근 치맥페스트 주최사인 CHIMACFEST LLC와 ‘전략적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참가 기업 관계자들이 짧은 일정 속에서도 행사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공항 입국 지원, 행사장 인근 프리미엄 호텔 예약, 전용 셔틀 운행 등을 포함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또 행사 기간 중에는 한식 프랜차이즈 미국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는 현장 상담이 마련되고, 행사 이후에는 미국 외식·프랜차이즈 산업 시찰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업체들이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는 실질적 기회로 평가된다.US아주투어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 여행 수요 확대에도 나선다. 최근 늘어난 미국 현지인의 방한 관심을 반영해, 치맥페스트 현장에서 △K-뷰티 체험 △한식 미식 탐방 △K-POP 공연 관람 여행 등 차별화된 한국 관광 상품을 소개할 방침이다.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는 “치맥페스트는 단순한 치킨·맥주 축제를 넘어 K-푸드와 K-컬처, 한국여행을 동시에 알리는 전략적 무대”라며 “당사의 축적된 서비스 경쟁력을 통해 미국 내 한국여행 대중화를 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2025 치맥페스트는 10월 10~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민스터몰 대형 행사장에서 열린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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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 US아주투어, 美 10월 '치맥페스트' 공식 여행사 선정
항공, 숙박, 교통 원스톱 지원 이사 및 박평식(가운데) US아주투어 대표, 다니엘 링크원 부사장이 '2025 치맥페스트' 참가업체 항공·숙박·교통 등 서비스 지원 관련 양해각서를 교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US아주투어) [뉴스웍스=안광석 기자] 미주 한인 대표 여행사 US아주투어는 오는 10월 미국에서 열리는 '2025 치맥페스트' 공식 여행사로 나서 참가업체들의 항공·숙박·교통 등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치맥페스트는 다음달 10~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민스터몰의 축구장 2배 규모 행사장에서 열린다. 미디어 컨설팅 회사 참컴의 미주 법인 참컴USA와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링크원이 설립한 특수 목적 회사가 주최한다.US아주투어는 최근 치맥페스트 주최회사와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참가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참가 기업 관계자들이 짧은 일정 속에서도 행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공항 입국 지원 ▲행사장 인근 프리미엄 호텔 예약 ▲행사 기간 셔틀 운행 등 체계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는 "치맥페스트 행사장에서 한국 여행상품도 소개할 계획"이라며 "그동안 축적한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치맥페스트 참여기업들을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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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파인] US아주투어, ‘美 치맥페스트’ 공식 여행사 선정…항공·숙박·교통 원스톱 지원
-‘2025 CHIMAC-FEST 행사의 전략적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한식 프랜차이즈 미국 진출 상담 및 산업 시찰 프로그램 진행 예정 US아주투어가 최근 치맥페스트 주최사인 CHIMAC-FEST LLC와 ‘전략적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왼쪽부터 이주헌 참컴USA 이사, 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 다니엘 링크원 부사장)/사진 제공: US아주투어] [미디어파인=오서윤 기자] 미주 한인 대표 여행사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오는 10월 미국에서 열리는‘2025 치맥페스트’의 공식 여행사로 선정돼, 행사 참여 기업 관계자들에게 항공·숙박·교통 등 전반적인 출장 여행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US아주투어는 최근 치맥페스트 주최사인 CHIMAC-FEST LLC와 ‘전략적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참가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출장 지원과 함께 다양한 특별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참가 기업 관계자들이 짧은 일정 속에서도 행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공항 입국 지원 ▲행사장 인근 프리미엄 호텔 예약▲행사 기간 셔틀 운행 등 체계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마련했다.아울러 참가 업체들이 미국 내 한식 프랜차이즈 진출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현장 상담을 진행하고,행사 이후에는 산업 시찰 프로그램도 준비할 예정이라 참가 업체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또한 US아주투어는 최근 급증하는 미국 현지인의 한국 방문 수요에 맞춰, 치맥페스트 현장에서 다양한 한국 관광 상품을 소개하며 K-여행 수요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회사는 미주 한인 여행사 중 최대 모객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여행 상품은 물론 K-POP과 K-뷰티, 한식 탐방 등 차별화된 한국 테마 여행 상품도 제공하고 있다.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는 “치맥페스트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한국의 음식, 축제, 여행, 제품 등을 미국인들에게 알리는 전략적 자리가 될 것”이라며“당사가 축적한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국인들의 한국여행 대중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5 치맥페스트’는 오는 10월 10~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민스터몰 대형 행사장에서 K-푸드와 K-컬처를 아우르는 종합 한류 축제로 열린다.행사는 참컴의 미주 법인 참컴USA와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링크원이 설립한 CHIMAC-FEST LLC가 주최한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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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 US아주투어, '美 치맥페스트' 공식 여행사 선정
항공·숙박·교통 원스톱 지원 [아이뉴스24 소민호 기자] 미주 한인 대표 여행사 US아주투어가 오는 10월 미국에서 열리는‘2025 치맥페스트’의 공식 여행사로 선정돼, 행사 참여 기업 관계자들에게 항공·숙박·교통 등전반적인 출장 여행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US아주투어가 최근 치맥페스트 주최사인 CHIMAC-FEST LLC와 ‘전략적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왼쪽부터 이주헌 참컴USA 이사, 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 다니엘 링크원 부사장) [사진=US아주투어] US아주투어는 최근 치맥페스트 주최사인 CHIMAC-FEST LLC와 ‘전략적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참가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출장 지원과 함께 다양한 특별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참가 기업 관계자들이 짧은 일정 속에서도 행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공항 입국 지원 △행사장 인근 프리미엄 호텔 예약 △행사 기간 셔틀 운행 등 체계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마련했다. 한편 ‘2025 치맥페스트’는 오는 10월 10~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민스터몰 대형 행사장에서 K-푸드와 K-컬처를 아우르는 종합 한류 축제로 열린다. 행사는 참컴의 미주 법인 참컴USA와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링크원이 설립한 CHIMAC-FEST LLC가 주최한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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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US아주투어, ‘美 치맥페스트’ 공식 여행사 선정…항공·숙박·교통 원스톱 지원
‘2025 CHIMAC-FEST 행사의 전략적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한식 프랜차이즈 미국 진출 상담 및 산업 시찰 프로그램 진행 예정 US아주투어가 최근 치맥페스트 주최사인 CHIMAC-FEST LLC와 ‘전략적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왼쪽부터) 이주헌 참컴USA 이사, 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 다니엘 링크원 부사장.ⓒUS아주투어미주 한인 대표 여행사 US아주투어가 오는 10월 미국에서 열리는 ‘2025 치맥페스트’의 공식 여행사로 선정돼, 행사 참여 기업 관계자들에게 항공·숙박·교통 등 전반적인 출장 여행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US아주투어는 최근 치맥페스트 주최사인 CHIMAC-FEST LLC와 ‘전략적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참가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출장 지원과 함께 다양한 특별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참가 기업 관계자들이 짧은 일정 속에서도 행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공항 입국 지원 ▲행사장 인근 프리미엄 호텔 예약 ▲행사 기간 셔틀 운행 등 체계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마련했다. 아울러 참가 업체들이 미국 내 한식 프랜차이즈 진출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현장 상담을 진행하고, 행사 이후에는 산업 시찰 프로그램도 준비할 예정이라 참가 업체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또한 US아주투어는 최근 급증하는 미국 현지인의 한국 방문 수요에 맞춰, 치맥페스트 현장에서 다양한 한국 관광 상품을 소개하며 K-여행 수요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회사는 미주 한인 여행사 중 최대 모객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여행 상품은 물론 K-POP과 K-뷰티, 한식 탐방 등 차별화된 한국 테마 여행 상품도 제공하고 있다. 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는 “치맥페스트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한국의 음식, 축제, 여행, 제품 등을 미국인들에게 알리는 전략적 자리가 될 것”이라며 “당사가 축적한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국인들의 한국여행 대중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치맥페스트’는 오는 10월 10~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민스터몰 대형 행사장에서 K-푸드와 K-컬처를 아우르는 종합 한류 축제로 열린다. 행사는 참컴의 미주 법인 참컴USA와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링크원이 설립한 CHIMAC-FEST LLC가 주최한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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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플러스] US아주투어, '美 치맥페스트' 공식 여행사 선정…항공·숙박·교통 원스톱 지원 [출처 : 비즈니스플러스]
'2025 CHIMAC-FEST 행사의 전략적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한식 프랜차이즈 미국 진출 상담 및 산업 시찰 프로그램 진행 예정US아주투어가 최근 치맥페스트 주최사인 CHIMAC-FEST LLC와 '전략적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왼쪽부터) 이주헌 참컴USA 이사, 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 다니엘 링크원 부사장. /사진=US아주투어 출처 : 비즈니스플러스(https://www.businessplus.kr)미주 한인 대표 여행사 US아주투어가 오는 10월 미국에서 열리는 '2025 치맥페스트'의 공식 여행사로 선정돼, 행사 참여 기업 관계자들에게 항공·숙박·교통 등 전반적인 출장 여행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US아주투어는 최근 치맥페스트 주최사인 CHIMAC-FEST LLC와 '전략적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참가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출장 지원과 함께 다양한 특별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참가 기업 관계자들이 짧은 일정 속에서도 행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공항 입국 지원 △행사장 인근 프리미엄 호텔 예약 △행사 기간 셔틀 운행 등 체계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마련했다. 아울러 참가 업체들이 미국 내 한식 프랜차이즈 진출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현장 상담을 진행하고, 행사 이후에는 산업 시찰 프로그램도 준비할 예정이라 참가 업체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US아주투어는 최근 급증하는 미국 현지인의 한국 방문 수요에 맞춰, 치맥페스트 현장에서 다양한 한국 관광 상품을 소개하며 K-여행 수요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회사는 미주 한인 여행사 중 최대 모객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여행 상품은 물론 K-POP과 K-뷰티, 한식 탐방 등 차별화된 한국 테마 여행 상품도 제공하고 있다. 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는 "치맥페스트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한국의 음식, 축제, 여행, 제품 등을 미국인들에게 알리는 전략적 자리가 될 것"이라며 "당사가 축적한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국인들의 한국여행 대중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치맥페스트'는 오는 10월 10~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민스터몰 대형 행사장에서 K-푸드와 K-컬처를 아우르는 종합 한류 축제로 열린다. 행사는 참컴의 미주 법인 참컴USA와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링크원이 설립한 CHIMAC-FEST LLC가 주최한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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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중앙일보] 두바이와 아프리카 잇는 꿈의 여행…얼리버드 특가!
아프리카·킬리만자로·두바이사막의 낭만과 야생의 전율2026년 2월 24 출발 아프리카 사파리·킬리만자로·두바이 16일두바이의 찬란한 도시 야경과 아프리카 대지의 숨결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꿈의 여정이 펼쳐진다. 41년 전통의 'US아주투어'가 2026년 2월 24일 출발하는 '아프리카 사파리.킬리만자로.두바이 16일'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 단순한 여행을 넘어 삶의 통찰을 선사하는 이 여정은, 7개국을 아우르며 아라비아의 사막부터 아프리카의 대평원까지 장엄한 대서사시를 써 내려간다. 아프리카 사파리·킬리만자로·두바이 16일 아프리카 사파리·킬리만자로·두바이 16일 여행은 중동의 보석 두바이에서 시작된다. 세계 최대 분수쇼와 초고층 빌딩 버즈 칼리파의 전자쇼가 밤하늘을 수놓는 장관은 여행객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또한 모래 언덕을 가르는 레드 사막 체험은 아라비아의 이국적 정취를 더하며, 아부다비 왕궁 입장은 진귀한 중동 왕실문화를 피부로 느끼게 한다. 도시의 정교함과 사막의 광활함이 공존하는 이곳에서 여행의 서막은 화려하게 펼쳐진다. 케냐 나이로비에서 시작되는 아프리카 여정은 그 자체로 한 편의 영화 같다.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배경이 된 카렌 브릭슨 박물관을 거쳐,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는 테이블 마운틴과 시그널 힐에서의 일몰, 희망봉의 대양이 주는 경외감을 만끽할 수 있다. 진정한 하이라이트는 탄자니아에서 펼쳐진다. 응고롱고로 분화구의 웅장한 생태계와 세렝게티 대평원에서는 '빅5'라 불리는 사자, 코끼리, 표범, 버팔로, 코뿔소를 눈앞에서 마주하게 된다. 여기에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 트레킹이 더해지며 대자연의 깊은 숨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짐바브웨와 잠비아에 걸친 빅토리아 폭포의 장쾌한 물줄기, 보츠와나 초베강에서의 보트 사파리는 물가에서 물을 마시는 야생 코끼리와 하마 떼를 가까이서 관찰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위험하고 더럽고 불편하다'는 아프리카 여행에 대한 편견은 US아주투어와 함께라면 무색해진다. 전 일정 5성급 호텔과 최고급 사파리 랏지에서 안락한 숙박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에어컨 사파리 차량으로 쾌적하게 이동한다. 테이블 마운틴은 케이블카로 편하게 오르고, 광활한 대륙 간 이동은 항공편을 이용해 2일간의 시간도 절약한다. 특히 박평식 대표가 직접 인솔자로 동행하며 고객의 안전과 감동을 책임진다. 한편, 오는 2026년 2월 24일 출발하는 아프리카 사파리.킬리만자로.두바이 특별 코스를 8월 말까지 예약 시, 얼리버드 특가인 $1만 1500의 놀라운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동물원에서의 관람과는 차원이 다른, 살아 숨 쉬는 생명의 드라마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문의: (213)368-2611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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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조선일보LA] [아주관광] “고구려의 숨결이 깃든 실크로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인 여행사 최초 중앙아시아 3개국 역사탐방 기획 박평식 대표의 집념, 고구려 역사 기행과 인문학 접목 시도 아주 관광이 미주 최초로 유럽의 길목에 위치한 문명의 교차로 실크로드 3개국(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번에 새로 기획한 중앙 아시아는 미주 교민들에게는 생소한 관광지이다. 이미 여행가들에게 인기 있는 핫 플레이스로 떠 오른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키스스탄은 특별히 요사이 역사적 주목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고구려를 비롯 백제와 발해의 유민들이 유입되어 아주 특별하게 다가오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여행에 대한 해설은 물론 인문학 강의와 역사 강의 까지 겸하고 있는 박평식 대표는 시종일관 진지한 목소리로 중앙아시아 3국에 서린 고구려의 숨결을 이야기 했다. 특히 요사이 결혼이 많아 ‘장모님의 나라’로 불리고 있는 우즈베키스탄은 면적 44만7000㎢(한국의 약 4.5배), 인구 3000만명의 수니파 이슬람국가로 지정학적으로는 아시아 중심부에 있어 동서로 오가는 여러 세력들의 각축장이 되었던 곳이다. 이 지역은 아무다리야강과 시르다리야강 유역으로 일찍이 고대 문명이 발달했다. 기원전 2000년경에 이미 청동기 문화를 가졌을 정도. 그 중 아프로시압 박물관은 한국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곳에는 7세기 영주의 궁전에서 발견된 벽화가 있으며 고구려인으로 추정되는 두 명의 사신 모습이 등장한다. 당시 한반도와 실크로드 사이에 교류가 있었음을 입증하는 생생한 증거로 전해진다. 고구려의 벽화에서도 중앙아시아인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중앙아시아와 실크로드는 고대로부터 한민족과 교류했다는 추정을 가능하게 한다. 카자흐스탄에서는 천산(Tien Shan)산맥 아래 펼쳐지는 광활한 대지 위로 침블락, 차른 캐니언, 콜사이 호수 같은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체험할 수 있으며, 알마티 시내 문화 명소도 둘러본다. 이중 알마티의 경우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세련된 도시 중 하나다. 유럽풍 도시 분위기에 눈 덮인 천산산맥,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민족문화 경험 등을 제공해 준다. 또한 키르기스스탄은 이식쿨 호수, 고산 계곡, 부라나 타워, 야외 유황온천 등 청정 생태 관광지가 풍부하며, 개발되지 않은 원시적 자연환경이 주는 고요한 아름다움이 매력이다. 일정 중에는 열차, 곤돌라, 유람선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활용해 지역의 풍광을 보다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들 세 나라들 하면 바로 생각나는 것이 ‘까레이스키’ (Корейцы)들의 한과 눈물이 서려 있는 지역이라는 점이다. 주로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까지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이주한 ‘고려인’들을 가리키는 말로 1937년 소련의 스탈린 정권이 이들을 일본의 간첩으로 간주하고 연해주에서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시키는 정책을 시행했다. 이는 스탈린의 소수민족 탄압 정책의 일환으로, 당시 약 17만 명의 고려인이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스스탄 등으로 강제 이주되었다. 이들은 1937년 스탈린 정권의 강제 이주 정책에 의해 연해주에서 중앙아시아로 옮겨진 이후 각국에 정착하여 새로운 삶을 개척해 나갔다. 오늘날에도 이들은 자신들의 전통과 문화를 간직하면서도, 현지 사회에 적응하며 살아가고 있다. 아주 관광은 이외에도 9월에는 실크로드 3국 외에도 발트해 여행을 준비하고 있으며 10월에는 삿포로 단풍(모국 단풍여행 포함)여행, 11월에는 남태평양(피지, 호주, 뉴질랜드), 인도 네팔, 12월과 연말에는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에 대한 투어를 기획하고 있다. 특히 겨울여행 코스로는 파타고니아의 빙하 탐사크루즈 여행과 칠레 등 남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박평식 대표는 “대한민국이 자존심을 내세우려면 무엇보다도 고구려와 백제, 발해의 역사를 복원해야 한다”면서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이러한 역사 유물들을 확인하는 것도 큰 수확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신청을 부탁했다. 문의 (213)388-4000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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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일보] 가을빛 삿포로에서 만난 단풍·온천·미식
▶ 아주관광 박평식 대표의 인문학 여행, 일본 삿포로▶ 온천 료칸에 녹아드는 쉼 ▶ 오타루 운하 따라 흐르는 낭만▶ 맥주의 도시에서 맛보는 풍미▶ 가을 여행을 빛내는 4대 별미 삿포로의 가을은 소리 없이 깊고, 고요하게 화려하다. 삿포로 단풍 여행은 온천과 미식, 그리고 단풍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귀한 여정이다. 첫 여정은 지옥계곡에서 시작된다. 이 지역은 지옥계곡(지고쿠다니)이 가장 유명하다. 거대한 화산 분화구에서 피어오르는 수증기와 유황 냄새, 그 너머로 붉게 물든 단풍이 펼쳐진다. 말 그대로, ‘지옥 위에 핀 천국의 색’이다.첫날 머무는 노보리베츠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온천 호텔 또한 여행의 품격을 더한다. 잠들기 전, 유카타 차림에 나무 게다를 신고 조용한 복도를 지나 노천탕에 들어서면,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단풍잎이 바람에 흩날리는 풍경 속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지옥계곡에서 직접 끌어온 유황천, 식염천, 산성철천, 미네랄천, 산성녹반천 등 다섯 가지 온천수를 갖추고 있으며, 총 35개의 실내외 온천탕이 무려 1500평 규모에 걸쳐 조성돼 있다. 노보리베츠 다이이치 타키모토칸의 1,500평 규모 35개 온천탕이 주는 감동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특히 노천탕에서는 지옥계곡의 풍경을 감상하며 온천을 즐길 수 있어 감동이 두 배다.참고로, 일본 온천 호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수증기 마크 세 개는 하루 세 번의 온천욕을 권장하는 현지의 온천 문화를 상징한다. 아침에 한 번, 저녁 식사 전후로 한 번씩.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단풍잎이 바람에 흩날리는 풍경 속에서 신선놀음을 하루 세 번이나 누릴 수 있는 셈이다. 다음 날은 노보리베츠 시대촌으로 이동한다. 에도시대의 거리와 생활상을 그대로 재현한 이곳은, 그 자체가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다. 전통 복장을 입고 닌자 체험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이후 하코다테로 이동해 오누마 국립공원, 고료카쿠 전망대, 그리고 하코다테산 정상까지 둘러본다. 로프웨이로 올라 본 하코다테 야경은 감탄이 절로 나온다. 바다를 끼고 반달 모양으로 펼쳐진 도시의 불빛은 마치 보석을 흩뿌려놓은 듯하다. 평생 수많은 야경을 보아왔지만, 하코다테는 늘 기억 속 첫 자리를 차지한다.이곳에서는 타쿠보쿠테이 온천 호텔에서의 하룻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긴다. 유서 깊은 온천과 11층 최상층의 대욕장 및 노천탕으로 유명한데, 아름다운 하코다테 마을 풍경과 바다 위를 밝히는 어선의 불빛 ‘아사리비’를 감상하며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탕 속에서 바라보는 하코다테의 야경은 여행자에게 잊지 못할 정서를 선사한다.특별히 온천탕의 남탕과 여탕이 24시간마다 바뀌는 시스템이 흥미롭다. 전날 밤에 들어갔던 탕이 아침에는 다른 성별을 위한 공간으로 바뀌어 있다. 이는 온천탕마다 풍경이 다르기 때문에 매일 바꿔줌으로써 누구도 손해 보지 않는 구조가 되는 것이다. 일본식 형평성은 언제나 조용하고 질서 있게 작동한다. 이처럼 일본에서의 온천은 단순한 목욕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다. 몸을 씻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씻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단풍 사이로 피어오르는 수증기, 나무 게다 소리, 유카타 자락에 실리는 조용한 환대. 거기에 매일 바뀌는 탕의 풍경은, 여행자에게 작지만 깊은 인상을 남긴다.여행 셋째 날은 도야호로 향한다. 활화산 우스산과 쇼와신잔, 그리고 평화로운 도야호가 공존하는 이곳은 자연의 신비를 고스란히 품고 있다. 우스산 로프웨이를 타고 정상에 오르면, 바람을 따라 단풍이 일렁이고 멀리 도야호의 푸른 물결이 펼쳐진다. 사이로 전망대에 올라 도야호를 내려다보고, 유람선을 타며 물 위에서 단풍을 감상한다. 소리 없이 흐르는 물결과 노을빛에 물든 산들은 마음까지 고요하게 만든다.또한 루스츠 지역에서는 더 웨스틴 루스츠 리조트 호텔에서 특별한 숙박을 경험할 수 있다. 이곳은 전 객실이 복층 구조의 스위트룸으로, ‘구름 위의 잠자리’라 불릴 만큼 최상의 수면 환경을 자랑한다. 온천 호텔로서의 편안함과 프리미엄 리조트의 품격이 어우러진 이 공간은, 단풍과 미식, 온천의 여정에 여유로운 쉼표를 찍어준다.마지막 여정은 오타루가 장식한다. 오르골당과 유리 공예점, 그리고 고즈넉한 오타루 운하를 걷는 시간이다. 석양이 운하에 비치고 거리엔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줄지어 있어, 그저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 삿포로로 돌아와 맥주박물관을 둘러보고, 직접 맥주를 시음하는 시간도 준비돼 있다. 이 지역에서 나는 맥아와 물로 만든 삿포로 맥주는 신선하고 풍미가 깊다. 오도리 공원에서 가벼운 산책으로 마지막 여정을 마무리한다.이 여행의 또 다른 핵심은 바로 미식이다. 단풍놀이와 온천욕 사이사이, 테이블에 오르는 음식들이 감탄을 자아낸다.일본 전통 코스요리인 가이세키는 계절의 감각을 담은 예술작품이다. 눈으로 보고, 코로 맡고, 입으로 느끼는 삼박자의 조화다. 플레이팅 하나하나에 미학이 깃들어 있고, 음식의 색감과 식기가 어우러져 그 자체가 하나의 정원처럼 느껴진다. 사시미, 조림, 구이, 튀김, 찜, 밥, 디저트까지 순서대로 제공되며, 제철 재료를 활용한 감칠맛이 일품이다.야키니쿠는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 먹는 일본식 고기구이다.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다. 소고기, 돼지고기, 혀, 내장 등 다양한 부위를 기호에 맞게 골라 구워 먹는다. 숯불에 올린 고기에서 풍겨 나오는 고소한 향기, 타레 소스에 찍어 먹는 맛은 그야말로 별미다.또한 삿포로산 가리비는 일본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갓 잡은 가리비는 그대로 회로 즐기기도 하고, 껍질째 숯불에 구워 은은한 향을 곁들이기도 한다. 초밥이나 찜, 튀김, 가리비 밥까지 조리법도 다양하다. 담백하면서도 단맛이 감도는 이 해산물은 삿포로 미식의 백미다.삿포로는 단풍이 절정이기도 하지만, 입맛을 사로잡는 게요리가 가장 맛있는 계절이기도 하다. 익숙한 킹크랩(타라바가니)은 물론, 살이 달고 부드러운 홍게(베니즈와이), 깊은 맛이 특징인 털게(케가니)까지 싱싱한 게요리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커다란 다리를 손으로 뜯어 입에 넣는 순간, 바다의 단맛이 혀끝에 퍼진다.삿포로의 단풍은 그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온천과 미식이 곁들여지면 여행의 감동은 두 배가 된다. 게다가 사람들의 친절함, 청결한 환경, 조용한 질서, 정갈한 분위기. 모든 것이 여행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기 충분하다.■ 여행팁‘US아주투어’가 가을 단풍 시즌을 맞이하여 ‘일본 삿포로(6일)’와 ‘일본 삿포로+모국 단풍(11일)’ 여행상품을 출시하고 모객에 나서고 있다. 이번 일정에는 박평식 교수가 동행하여 삿포로 온천과 단풍, 그리고 삿포로의 4대 진미를 생생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출발일은 오는 10월 18일과 10월 27일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예약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문의: (213)388-4000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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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중앙일보] 실크로드의 숨결과 대자연의 품에 안기는 감동 여행
중앙아시아 3국·9/13 출발US아주투어 박평식 교수 동행 올가을, 익숙한 일상을 벗어나 유라시아 대륙 한가운데 자리한 이국적인 대자연과 고대 문명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중앙아시아 3국으로 특별한 여정을 떠나보자.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의 광활한 자연과 유서 깊은 도시들이 여행 그 이상의 새롭고 감동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12일간의 여정 동안 여행자들은 수천 년 전 실크로드 상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걷고, 드넓은 초원과 만년설 산맥 아래서 자연과 하나 되며, 고대 문명이 빚어낸 찬란한 문화유산을 눈앞에서 만나게 된다. 특별히 'US아주투어'는 9월 13일에 출발하는 이번 여행상품을 정상가 4,499달러에서 3,999달러에 특별 세일하고 있다. 전 일정 특급 호텔 숙박과 함께 박평식 교수가 직접 동행해 여행의 깊이를 더한다. 첫 여정지는 우즈베키스탄이다. 고대 실크로드의 중심지였던 타슈켄트, 사마르칸트, 부하라를 통해 수천 년 전 오아시스 문명이 꽃피웠던 자취를 따라간다. 고대 천문학자 울루그벡의 천문대, 푸른 타일로 장식된 메드레세, 사막의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까지, 이국적인 도시들은 고대와 현대가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암각화 박물관에서는 중앙아시아의 선사시대 문화도 만날 수 있다.이어 키르기스스탄으로 넘어가면 대자연의 청정함에 숨이 트인다. 세계에서 가장 큰 산간 담수호 중 하나인 이식쿨 호수는 '따뜻한 호수'라는 별명처럼 고산지대임에도 얼지 않는 독특한 자연의 신비를 품고 있다. 알라아르차 국립공원의 웅장한 산맥 아래에서 트레킹을 즐기고, 베르멧에서 야외 온천욕으로 피로를 풀며 대자연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 유목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카자흐스탄에서는 대자연의 웅장한 스케일을 만끽할 차례다. 텐산 산맥의 만년설 봉우리와 알마티 근교의 에메랄드빛 콜사이 호수, 그리고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에 버금가는 차른 캐니언의 붉은 협곡은 자연이 빚어낸 경이로운 작품이다. 이 광활한 초원과 산악 지대는 유목민들의 자유로운 삶의 터전으로, 여행자에게는 깊은 평화와 감동을 선사한다. 흔히 경험할 수 없던 이국적인 모험과 문화 탐험이 기다리는 중앙아시아 3국 여행은 당신의 여행 지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특별한 선택이다. 고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이 땅에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색다른 가을을 만나보자. 예약은 서두를수록 유리하다. ▶문의: (213)388-4000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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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K-푸드 성지순례’… OC서 ‘치맥 페스트’
▶ 링크원·참컴 USA▶ 10월 10~12일 3일 열려 ▶ 공연 등 푸짐한 볼거리▶ 공식여행사엔 아주관광 조응명(왼쪽부터) 아주관광 전무, 다니엘 최 링크원 부사장, 샘 정 아주관광 부사장, 이주헌 참컴USA CMO가 ‘치맥 페스티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홍용 기자]K-컬쳐의 정점을 잇는 한국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치맥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다.‘2025 치맥 페스트’는 브랜드·물류 회사인 ‘링크원’과 ‘참컴 USA’가 합작 설립한 ‘치맥-페스트 LLC’ 주최로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웨스트민스터 몰에서 개최된다.이 페스티벌은 K-푸드를 중심으로 K-컬처 전반을 소개하는 복합 문화 행사로 ‘치킨과 맥주’라는 대표적인 K-푸드 조합은 물론 다양한 한국 길거리 음식과 K-뷰티 제품까지 한자리에 선보인다. 이를 위해 한국의 대표 치킨 브랜드와 인생맥주, 디저트 등 다양한 K-푸드 업체들이 대거 참여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대표 메뉴들을 현장에서 직접 판매하며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주최 측은 한국에서만 20개 업체, 최대 3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입장객은 3일간 5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행사를 홍보하기 위해 본보를 찾은 이주헌 참컴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그동안 한류 관련 축제인데도 중국 등 다른 커뮤니티가 주최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주류 소비자들이 한류에 접근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어서 한국 브랜드와 물류 랜딩 사업을 하는 두 회사가 손을 잡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내년부터 전북, 전남, 경남, 대구, 강원도 등 한국의 다양한 지방자치단체와 본격적으로 한국의 전통 먹거리를 소개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번 행사는 한국 전통 공연과 K-EDM DJ 공연, 미국 락밴드들의 한국 음악 연주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돼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K-컬쳐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다니엘 최 링콘 부사장은 “링콘은 미국 진출을 원하는 기업의 물류부터 현지 판매까지 관장하는 회사”라며 “그동안 한국 외식 기업들이나 브랜드들은 실질적인 바이어를 찾기 어려웠는데, 이번 로컬 행사를 통해 바이어를 구하고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치맥 페스트’는 이번 1회 행사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애틀란타, 뉴저지, 솔트레이크시티 등 미 전역 주요 5개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미주 최대 여행사 중 하나인 아주관광은 이번 행사의 공식 여행사로 선정, 참여 업체들의 항공 티켓부터 호텔, 운송, 의전, 인력 등을 비롯해 전반적인 여행 업무를 맡게 됐다. 스티브 조 아주관광 전무는 “치맥-페스티가 미국에서 개최돼 기쁘고 이렇게 큰 행사에 US아주투어를 선정해줘서 영광”이라며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분들이 편안하게 행사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