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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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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조선일보LA] US아주투어 "봄꽃 구경 떠나요"
해마다 이른 봄, 중가주 베이커스필드 등에 만개하는 아몬드 꽃. /US아주투어 신형 VVIP 버스타고 떠나는 블라섬투어태평양 1박2일 기차여행, 세도나 2박3일 US아주투어가 2025년 봄을 맞아 한인들에게 특별한 꽃 선물을 한다. 캘리포니아 중부지대는 매년 이른 봄이면 아몬드를 비롯한 많은 과일나무의 꽃이 흐드러지게 핀다. 아주투어는 이런 꽃구경에 나설 손님들과 함께 일일관광, 1박2일, 2박3일 블라섬 투어를 진행한다. #. 블라섬 투어 - 일일관광, 1박2일 과실 꽃 중에서도 아몬드 꽃은 초봄에 가장 일찍 핀다. '꽃 피는 아몬드 나무'는 빈센트 반 고흐가 자신의 조카에게 준 첫 선물이자 그의 37년 인생 마지막 봄에 그린 마지막 꽃 그림이기도 하다. 아몬드 꽃 일일관광은 오는 3월 1일 삼일절에 베이커스필드와 비살리에를 다녀오는 일정이다. 1인당 129달러. 1박2일 코스는 베이커스필드에서 프레즈노까지 이어진다. 아몬드 꽃 말고도 분홍빛의 자두와 복숭아, 사과 꽃 등을 충분히 구경하고 리들리에서는 한인 이민역사를 간직한 독립문도 둘러본다. 프레즈노에서는 햄튼호텔에서 1박한다. 이어 다음 날 모노베이로 이동했다가 태평양을 바라보며 샌타바버라를 지나 돌아온다. 2월 25일과 27일 출발하며 1인당 329달러. #. 태평양 기차여행 1박2일 LA에서 버스로 샌타바버라까지 이동했다가 샌루이스 오비스포까지 앰트랙을 타고 태평양을 보며 여유롭게 식사를 하는 낭만여행을 한다. 샌루이스 오비스포에서는 다시 버스로 101번 도로를 타고 유명 와인산지 파소 로블레스를 지나 문학의 고장 살리나스로 달려간다. 노벨문학상에 빛나는 존 스타인백의 도시를 지나며 소설 '분노의 포도', '에덴의 동쪽'에 나오는 농촌 모습을 감상한다. 다음 날엔 호텔 조식 후, 삼나무가 많은 레드우드주립공원으로 이동, 트레킹을 하고 삼나무숲의 증기기관차를 타며 산 정상에 오르는 환상의 기차여행을 한다. 이 코스는 아주투어가 지난 연말 LA여행사 중 처음으로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어 한 달에 두 번 주기적으로 떠나기로 했다. 2월 11일, 25일 출발로 1인당 359달러. #. 세도나·몬테주마 관광 2박3일 휴양도시 라플린 카지노호텔에서 2박 하는 여정으로 새롭게 진행하는 세도나와 몬테주마, 하바수레이크, 런던브리지, 오트맨을 돌아본다. 첫날, 콜로라도 하류인 하바수레이크에서 런던브리지를 관광한다. 둘째 날은 지구상에서 가장 기(볼텍스)가 넘친다는 세도나로 출발해 인디언 우물로 불리는 몬테주마를 구경한다. 마지막날 애리조나주 모하비카운티에 있는 작은 광산마을 오토맨에 들러 서부역사를 체험한다. 2월 4일, 18일 출발 1인당 399달러. 문의 (213) 388-4000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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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USA] '추억 만들기' 시니어 일일관광
"부모님과 사파리 동물원 효도 관광 떠나요" [US아주투어] '샌디에고 동물원' 당일치기 특별 이벤트내달 10일부터 45명씩 출발, 총 8회 일정40명 이상 단체, 원하는날 별도 출발 가능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유명 사파리 동물원을 둘러보는 1일짜리 효도 관광 상품을 출시하고 다음달 출발을 목표로 모객 활동에 들어갔다. 효도 관광 목적지는 샌디에고 사파리 동물원이다. 그동안 다양한 일일 관광 상품을 내놓았던 US아주투어는 이번 샌디에고 사파리 동물원 일일 관광 상품은 65세 이상 시니어를 겨냥해 기획된 효도 관광으로 사파리 동물원 입장권과 함께 맛있는 중식이 포함돼 있다.샌디에고 사파리 동물원은 300여종의 3000마리가 넘는 각종 동물들을 보유하고 있어 전 세계 관광객들이 한번씩 방문하는 유명 관광지다.샌디에고 동물원은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등 다양한 지역의 동물들을 볼수 있는 좋은 기회. 특히 팬더, 코알라, 사자, 꼬뿔소 등 TV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친근한 동물들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어 현장감의 감동은 크다. 1800에이커의 대규모인 샌디에고 사파리 동물원은 버스 트램 투어로 동물원을 돌아 볼 수 있고, 공원 내에는 다양한 산책로도 구비돼 있어 트레킹의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다. 샌디에고 사파리 동물원은 모든 연령층이 좋아하는 곳으로 열대 오아시스 식물원 사이로 난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가다 보면 코알라, 갈라파고스 거북, 호랑이, 독수리, 플라밍고, 유인원 등 동물원의 회귀하고 매혹적인 동물을 만날 수 있다. 샌디에고 사파리 동물원 효도 관광 상품은 65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며 2월 중 모두 8번에 걸쳐 출발하는 일정이다. 각 출발일에 45명 선착순으로 마감 모집한다. 이번 효도 관광은 2월10일을 필두로 11일, 15일, 16일, 18일, 22일, 25일, 28일에 각각 진행된다. 노인 단체 등 40명 이상인 경우 2월 중 원하는 날짜를 정해 단독으로 출발할 수도 있다. 시니어 단체나 교회의 일일 관광으로 안성맞춤이다.가격은 시니어 1명당 99달러다. 입장료와 중식이 포함된 가격이다. 참가 희망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신분증 미소지자와 65세 미만 참가자는 소정의 입장료를 부담해야 한다. US아주투어 박평식 대표는 "예전에 갔던 동물원에서의 추억을 되새기며 가주 최고의 명소 샌디에고 사파리 동물원에서 시니어의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 보기를 권한다"라고 말했다. ▶예약 및 문의: (213)388-4000▶주소:2789 W Olympic Blvd, LA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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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문화탐방단 영국 간다..특별할인 서둘러야..
창립 40주년 아주투어 통해내년 4월, 10일 및 12일 일정특별 지원금 얼리버드 할인도 미주중앙일보 창간 50주년과 아주투어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문화탐방단이 내년 봄, 영국과 유럽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세계기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기획은 올해 ‘고국관광, 독도를 가다’ 프로젝트 성공에 이은 한층 확장된 문화사업으로, 해외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미주 한인들에게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내년 4월 21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9박 10일 또는 11박 12일 일정으로, 영국을 중심으로 한 유럽의 대표적 명소를 포함한다. 런던에서 출발해 옥스포드, 리버풀, 스코틀랜드,아일랜드, 웨일즈 등 영국 전역을 아우르는 코스를 통해 참가자들은 깊이 있는 문화 체험과 역사를 접할 수 있다. 이외에도 벨기에와 네덜란드를 포함하는 확장된 일정도 제공된다. 탐방 일정은 영국의 대표적인 도시와 유적지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천 년 역사를 자랑하는 옥스포드에서는 명문 대학 캠퍼스를 방문하며, 해리포터 촬영지로 잘 알려진 명소들도 탐험할 수 있다. 리버풀에서는 전설적인 록밴드 비틀즈 스토리 박물관에서 이들의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다. 스코틀랜드에서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에딘버러 성을 탐방하며, 아일랜드 더블린에서는 기네스 맥주의 역사적 기원을 체험할 수 있다.웨일즈로 이동한 이후에는 중세 도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는 체스터를 둘러보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톤헨지로 유명한 바스를 관광한다. 마지막으로 런던에서는 버킹엄 궁전, 타워 브릿지 등 영국의 상징적인 명소를 방문하는 일정이다.비용은 9박 10일 일정의 경우 가격이 5999달러, 11박 12일 일정은 6999달러다. 각 지역을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전용 차량과 유로스타, 항공권 및 호텔 숙박이 포함되어 있으며, 내년 2월 28일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문화탐방단은 특별 지원금과 추가 할인을 적용받아 최고의 ‘가성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11박 12일 일정은 특별지원금 500달러, 9박 10일은 300달러가 제공된다. 여기에 내년 1월 31일까지 ‘얼리버드’ 예약을 완료하면 200달러가 추가 지원돼 최대 700달러까지 할인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213)368-2556 미주중앙일보(213)388-4000 아주투어▶이메일:promo.koreadaily@gmail.com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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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조선일보LA] US아주투어 2025년형 럭셔리 버스 2대 추가 도입
"총 6대 VVIP버스·고급형 2대 등 8대, 미서부관광에 고객편의와 안전제공"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새해 첫날인 지난 1일부터 VVIP용 럭셔리 버스<사진> 2대를 추가 투입해 4대 캐년 3박4일, 6박7일 등 서부관광에 시범운행하면서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주투어는 지난 연말 VVIP버스 2대를 더 구입했다며, 이로써 VVIP버스 총 6대와 55인승 고급버스 2대 등 총 8대의 자체 소유 버스로 미 서부관광 고객의 편의와 안전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아주투어의 VVIP버스는 캐나다 프리보스트(Prevost)사에서 56인승 버스를 우등버스 좌석과 같은 33인승으로 특별 개조한 새로운 모델이다. 기존 관광버스는 2명씩 붙은 좌석으로 한 열에 4명, 14줄로 총 56명 앉지만 VVIP버스는 1명, 2명 좌석으로 한 열에 3명, 11줄로 공간을 넉넉하게 해서 특별 제작했다. 인테리어까지 추가 특별제작한 버스 한 대 가격은 약 70만달러. 프리보스트 VVIP 버스는 45피트 길이에 520마력으로 버스 뒷공간에는 친환경 화장실이 있고, 아이스박스도 설치돼 있어 고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차지에 필요한 110볼트용 아울렛, BOSS 오디오 시스템, 무선 와이파이, 모니터 기능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3점식 안전벨트를 장착했다. 아주투어 박평식 대표는 "미 서부관광은 장거리인만큼 미리 예약해서 VVIP버스로 관광하면 쾌적하고 안락한 여행을 할 수 있다.또, 버스 내에 여러 편의시설이 있기에 더 한층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다"고 추천했다. 문의 (213) 388-4000김문호 기자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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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 [US아주투어] “럭서리 VVIP 버스로 서부관광 간다”
최신형 버스 2대 추가 총 6대33인승 리무진 스타일 개조 와이파이, 모니터, 아울렛까지 앞서가는 미주 최대 한인여행사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스페셜 VVIP용 럭서리 버스 2대를 추가로 도입함에 따라 총 6대를 보유하게 되었다. 기존에 VVIP 4대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지난 12월 말에 2대의 VVIP 버스가 들어오면서 VVIP 버스 6대로 운영에 들어갔다. 또한 단체 손님을 위한 55인승 고급버스도 2대 운영하기에 총 8대의 아주관광버스로 미서부관광을 운행한다. US아주투어의 VVIP 버스는 캐나다 프리보스트(Prevost)사에서 56인승 버스를 우등버스 좌석과 같은 33인승으로 개조한 새로운 모델로 손님을 모신다.프리보스트 버스는 520마력으로 45피트의 버스로서 미 서부에 많이 운행되고 있다.기존 버스는 2명씩 한 칸 4명 14줄로 56명으로 되어 있는데 이번 VVIP 버스는 1명, 2명씩 한 칸 3명 11줄로 한국의 공항 리무진처럼 특별히 제작한 버스이다. 이렇게 개조하려면 새 버스 출고시에만 미리 제작 가능하고 기존에 버스를 이렇게 만들려면 안의 바닥에 구조를 다시 구성해야만 하기에 특별 제작해야만 한다. 차량 한 대의 가격은 70만 달러로, 기존 차량에 10만 달러의 비용을 들여 최신 인테리어로 제작 되었다. 버스 차량 뒷공간에 친환경 화장실 및 아이스박스를 설치해 고객이 운행 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마련하였고 또 1인당 1개씩 110V용 아웃렛(스마트폰, 태블릿용)과 BOSS 오디오 시스템을 갖춰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밖에 와이파이 및 모니터 기능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한 3점식 안전벨트를 장착하는 등 기존의 버스로 장시간 투어에 불편을 느끼는 노약자나 핸드캡 및 여성, 아동 등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여행 이동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주투어는 이번에 들어온 새로운 모델의 럭서리 버스를 이달 1일부터 투입해 4대 캐년3박 4일 및 6박 7일 코스에 정식으로 운행하고 있다. VVIP 버스와 일반 버스도 운행하기에 VVIP 버스로 예약하면 쾌적하게 투어를 갈 수 있다.아주투어의 박평식 대표는 “미 서부관광은 장거리이기에 VVIP 버스로 관광을 하면 쾌적하고 안락한 여행을 할 수 있으며 버스 내에 여러 편의 시설이 있기에 더 한층 편안한 여행을 할 수가 있다”며 한인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했다.▶문의: (213)388-4000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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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한인 여행사 시무식] 아주투어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와 임직원들이 본사 사무실에서 새해 시무식을 진행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박 대표는 “2025년 을사년 아주관광 직원 모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친절한 서비스와 신상품 개발 열정으로 더욱 성장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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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미주중앙일보 문화탐방단 영국 간다…창간 50주년 기념 문화사업
창립 40주년 아주투어 통해 내년 4월, 10일 및 12일 일정 특별 지원금, 얼리버드 할인도 미주중앙일보 창간 50주년과 아주투어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문화탐방단이 내년 봄, 영국과 유럽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세계기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기획은 올해 ‘고국관광, 독도를 가다’ 프로젝트 성공에 이은 한층 확장된 문화사업으로, 해외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미주 한인들에게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내년 4월 21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9박 10일 또는 11박 12일 일정으로, 영국을 중심으로 한 유럽의 대표적 명소를 포함한다. 런던에서 출발해 옥스포드, 리버풀, 스코틀랜드,아일랜드, 웨일즈 등 영국 전역을 아우르는 코스를 통해 참가자들은 깊이 있는 문화 체험과 역사를 접할 수 있다. 이외에도 벨기에와 네덜란드를 포함하는 확장된 일정도 제공된다.탐방 일정은 영국의 대표적인 도시와 유적지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천 년 역사를 자랑하는 옥스포드에서는 명문 대학 캠퍼스를 방문하며, 해리포터 촬영지로 잘 알려진 명소들도 탐험할 수 있다. 리버풀에서는 전설적인 록밴드 비틀즈 스토리 박물관에서 이들의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다. 스코틀랜드에서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에딘버러 성을 탐방하며, 아일랜드 더블린에서는 기네스 맥주의 역사적 기원을 체험할 수 있다.웨일즈로 이동한 이후에는 중세 도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는 체스터를 둘러보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톤헨지로 유명한 바스를 관광한다. 마지막으로 런던에서는 버킹엄 궁전, 타워 브릿지 등 영국의 상징적인 명소를 방문하는 일정이다.비용은 9박 10일 일정의 경우 가격이 5999달러, 11박 12일 일정은 6999달러다. 각 지역을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전용 차량과 유로스타, 항공권 및 호텔 숙박이 포함되어 있으며, 내년 2월 28일까지 예약이 가능하다.특히 이번 문화탐방단은 특별 지원금과 추가 할인을 적용받아 최고의 ‘가성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11박 12일 일정은 특별지원금 500달러, 9박 10일은 300달러가 제공된다. 여기에 내년 1월 31일까지 ‘얼리버드’ 예약을 완료하면 200달러가 추가 지원돼 최대 700달러까지 할인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213)368-2556 미주중앙일보 (213)388-4000 아주투어▶이메일:promo.koreadaily@gmail.com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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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US아주투어] 특가 요금, 2025년 벚꽃 모국 관광 모집
▶ 1차 팀 출발 3월 26일미주 최대 관광사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2025년 벚꽃 시즌을 맞아 특별한 모국 관광 상품을 모집한다.이번 벚꽃 투어는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부산을 아우르는 팔도 유람 코스로,각 지역의 명소와 향토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서울에서는 경복궁과 롯데월드 타워 등을 방문하며,청주, 전주, 무주 등지에서 문화 체험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모국 관광 VVIP 6박 7일 요금은 1,599달러이며 선착순 마감으로 1차 팀은 2025년 3월 26일,2차 팀은 4월 2일에 출발한다. 모국 관광과 함께 일본, 베트남,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동시에관광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도 있다. 요금은 각각 2,299달러, 2,199달러, 2,789달러로 항공료는 별도이다.최고급 5성급 호텔과 리무진 버스를 이용한 편안한 이동, 그리고 광양 한우와 불고기 체험,산청 한방 마을 힐링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 부산에서는 자갈치 시장과 용궁사를 방문하며,서울에서는 한국 민속촌도 둘러본다.아주 관광의 스티브 조 전무는 “차별화된 일정과 최고의 서비스로 고향의 추억을 되새기며편안한 여행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봄 시즌에 예약하면 저렴한 항공 요금으로더욱 유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예약: (213)388-4000▲웹사이트: www.usajutour.com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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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 “창조주가 선물한 지상 최고의 자연 절경”
아주관광 북유럽 앵콜여행, 8월 21일 출발 아주관광을 통해 북유럽 여행길에 나선 관광객들이 노르웨이의 피오르드 호수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스칸디나비아로 불리는 곳이 우리가 말하는 북유럽이다. 지도를 보면 유럽 북쪽의 여러 갈래로 나누어지는 반도로 노르웨이, 스웨덴, 아래쪽은 핀란드, 덴마크로 어릴 적 동화 책에서 읽었던 아름다운을 간직한 나라들이다.세계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관광지가 북유럽인 이유는 자연의 고귀함과 숭고함에 가는 곳 마다 다양한 천연의 풍광은 말 그대로의 천국이라 그런 것 같다. 북유럽의 상징 노르웨이는 정식 국호는 노르갸(Norge) 또는 노레그(Noreg)다. 영어 Norway의 원 뜻은 북쪽을 뜻하는 nor와 길을 뜻하는 way가 합쳐져 ‘북쪽으로 가는 길’이란 뜻이다. 수도는 오슬로로 동계 스포츠의 산실이다.인구는 적고 소득은 높으며 자연 환경도 잘 보존되어 있고, 가지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교육, 의료 등의 사회 복지에 대폭 써서 이웃한 북유럽 국가들과 함께 항상 살기 좋은 국가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노르웨이도 많은 복지와 높은 인건비로 인한 엄청난 세금과 물가 때문에 문제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석유 산유국인 데도 그 석유를 팔아 번 돈으로 복지에 충당해서 석유값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편이다. 그렇다 보니 산유국인 데도 자전거 이용률이 높다. 그래도 소득 수준이 굉장히 높아서 높은 세금과 물가를 감안해도 잘 사는 국가다. 북유럽의 상징인 피오르드 협곡은 유럽의 랜드마크로 빙하가 만든 노르웨이에 최고의 명소다. 노르웨이는 북서쪽으로 길게 자리 잡고 있으며 바이킹의 나라로 유럽의 역사 또한 시작의 나라다.유럽의 역사를 뒤 흔들었던 바이킹의 후손들이 자연속에 생활하는 모습을 보며 오랜 역사를 알고 싶은 생각이 든다. 노르웨이는 무려 2만5천개의 호수와 수백개가 넘는 폭포들 사이의 피오르드는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 그 자체다. 아주 관광의 북유럽 관광은 다른 회사보다 하루 더 노르웨이를 관광하며 피오르드 해안가에 멋진 호텔에서 숙박하며 미슐렝 고급 맛집에서 식사하며 10박11일 동안 무려 6번이나 특식의 식사를 제공한다. 노르웨이를 그냥 항공으로 지나가면서 하루를 줄여 진짜 북유럽을 못 보는 그런 관광은 추천해 주고 싶지 않다. 평생 한번 가는 북유럽의 노르웨이는 기존에 다녀간 관광객들이 강력히 추천하는 대표적인 상품이다. 이번 일정에 참여하는 캘리포니아 얼바인 거주 사이몬 리 씨는 “지난번에 동유럽을 친구 4명이랑 아주 관광을 통해 다녀와서 모든 것이 만족했기에 이번에 떠나는 북유럽도 좋은 코스와 호텔, 미슐렝이 추천한 6번의 식사가 기대된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아주 관광 박평식 대표는 “2024년 3차에 걸쳐 마감을 하였고 4차에 앵콜로 모객하는 북유럽 여행은 모든 것이 더욱 더 알차게 준비했고 고급 호텔, 식사로 8월21일 특별 출발한다. 24명 한정 출발로 북유럽 4개국 11일 특별 요금 $4499/1인 + 항공으로 저렴하게 다녀오실 수 있다”고 했다. 한편, 아주 관광은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올해 텍사스 한인들을 위해 과감히 텍사스에 진출해 저렴한 항공티켓과 전 세계 여행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지금은 온라인 시대로 미국 전 고객들이 한 지역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전화 한 통화로 가고 싶은 전 세계 관광지를 예약을 할 수가 있다. 텍사스는 최근 들어 한인 인구가 증가됨에 따라 많은 한인들이 여행은 가고 싶지만 텍사스에 큰 여행사가 없기에 많은 불편을 느끼고 있는 실정이다. 박평식 대표는 “앞으로 많은 지도 편달 바라며 텍사스 관광 산업에 이바지하고 싶다”며 “전 세계 여행의 길잡이, 아주 관광이 되려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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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KBS [독립기념일 아주투어]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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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서울
https://tvhankook.com/watch/e/668dd967f40b336e0c06aba0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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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여행의 길잡이, 아주 관광이 되겠습니다!”
미주 최대 아주 관광, 텍사스 진출 … 최저가 항공권, 다양한 상품 미국 내에 40년의 역사를 가진 최대 여행사인 아주 관광이 드디어 텍사스에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아주 관광은 지난 40년간 전 세계 100여개 국가의 주요 관광지에 수많은 관광객을 안내한 진정한 여행 관광사다. 1984년 아주 투어로 설립된 후 단 한 번도 1등 자리를 내준 적이 없는 미주 최대 규모의 한인 여행사. 개인적인 미래 계획도, 일에 대한 계획도 모두 기쁨을 주는 여행사를 만들어 보는 것이 꿈이라고 말하는 천상 ‘여행쟁이’가 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여행 가이드라는 직업은 일방적인 정보 전달이 아닌 쌍방향적 소통이며 여행과 만남이 삶의 가치를 더 빛나게 변화시켜준다고 믿는 사람이 있다. 모두 다 바쁜 시간을 쪼개고 모아둔 돈을 투자해 떠나는 여행! 사람들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고 삶에 영향을 주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사람, 아주 관광 박평식 대표를 만났다. Q. 미주 최대 여행사 아주 관광은 어떻게 시작했는지?원래 여행을 잘 몰랐다. 어릴 때부터 교육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이왕이면 어려운 학문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군대 다녀온 후 공부가 체질인가 싶을 정도로 공부만 했다. 한국에서 큰 마음을 먹고 미국에 유학 와서 우연히 밴을 몰고 통역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여행업에 들어서게 된 동기다. 처음 시작할 때는 그 당시 여행 업이란 것이 체계가 없었기에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당시 정신없이 손님들을 맞이했다고 본다. 그래도 행사를 해가면서 본인과 다행히도 체질적으로 가이드가 잘 맞았던 것 같다. 처음에 가이드로 시작하다가 본격적으로 여행 업무를 하기위해 LA 코리아 타운 올림픽가에 아주 관광을 1984년에 설립한 것이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Q. 가이드로서 뿐만 아니라 관광사 경영이 쉽지 않았을 텐데?처음 이 일을 만났을 때 깊이 있는 가이드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제대로 해보려고 지역별로 역사, 정치, 경제부터 다양한 정보에 관한 공부를 정말 많이 했다. 여행 가이드일을 하겠다고 나서고 보니 공부하던 습관이 오히려 더 큰 시너지를 준 셈이었다. 선생님의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내가 아는 정보와 지식들을 재미있게 그리고 정확하게 전문적으로 전달하는 가이드 일에 매력을 느꼈고 가이드 생활을 하는 동안 공부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던 것 같다. 아울러 여행 업무라는 것이 항공, 예약, 버스, 가이드 등 종합적인 시스템이 되어야 관광을 진행할 수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여러 시행 착오를 겪으며 전 세계를 직접 손님을 모시면서 여행업 경영에 더욱 보탬이 됐다. Q. 여행 분야의 오랜 경력이 주는 매력은 무엇인가?여행 관련 일을 한지 40년이다. 한 분야에서 오래도록 일하며 쌓인 경력은 단순히 전문적인 지식만을 남기는 것이 아닌 삶에 대한 철학을 남겨주는 것 같다. 여행업에 종사하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다 보니 오랜 경력이 쌓이는 만큼 알게 되는 사람도 많고, 그분들이 주 고객이 되어 매년 다른 코스에 여행을 가고 계시다. 돈을 버는 일도 중요하지만 그와 더불어 여행 속에 많은 지식을 얻는다는 것은 직업적으로 꽤 매력 있는 일이다. 내가 하는 일을 매력으로 느끼려면 무엇보다 일이 늘 즐겁지는 않더라도 내가 하는 일에 애정을 갖는 마음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이제는 오랜 경험들 덕에 손님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잘 알 수 있고 남녀노소 손님들 성향에 따라 눈높이 여행에 더 많이 관심을 갖게 되기도 한다. 여행이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삶에 엑센트라는 것에 매력을 느낀다. Q. 아주 관광은 여행업계 업그레이드 꿈꾸나?요즈음은 여행사를 선정하고 여행을 계획하는 일이 어렵지 않은 세상이 되었다. 한국에서 미국에 오기전 가이드가 누군지까지 미리 알고 여행을 오는 시대이며, 사람들은 여행사의 성격도 미리 파악하고 자신이 추구하는 여행에 맞는 여행사를 골라서 사전 준비를 하고 출발한다. 그러다 보니 여행 전문 가이드들은 더 전문가가 되어야 하고 여행 상품 또한 차별성이 더 중요 해졌다. 또 여행사 상품들을 결제하고 스케줄을 확인하는 등의 일도 스마트폰 하나로 다 해결할 수 있을 만큼 간편해지고 전문화되었다. 그래서 한국의 여행업계는 정말 짧은 시간에 많은 발전을 이루어 가고 있다. 우리 또한 이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되어야 할 때다. 관광산업이 계속 발전하는 것에 발맞추어 가고자 하는 것이 아주 관광의 목표다. 여행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는 특화된 여행사를 만들고자 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 Q. 박 대표가 여행 가이드에 매력을 느낀 계기가 있다고 하던데?여행업에 들어온 것을 처음엔 후회한 적도 있다. 3년쯤 지났을 때 내가 전하는 이야기가 어떤 사람에게는 특별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계기가 있었다. 손님 중 어떤 한 남성분이 한국에서 사업이 부도난 후 미국에 여행을 왔다. 그 사람은 여행이 끝나고 돌아가면 모든 걸 정리하고 세상을 떠나겠다 생각 했었는데 5박6일동안 함께 여행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삶에 대한 마인드가 바뀌었고 이후에 다시 새로운 인생을 꿈꾸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그 사람은 지금까지도 친하게 연락하며 지내는 인연지기가 되었다. 그때 까지만 해도 나는 여행하는 사람들은 모두 신나고 행복한 줄 알았는데 사람들을 들여다보니 상처한 사람, 이혼하거나 사업을 실패하거나 여러 이유로 힘들어서 여행을 오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리고 여행을 통해 마인드의 변화가 생기고 마음속의 갈등이 정리되는 기회들을 만나기도 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나 또한 마인드의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여행이 삶의 변화를 가져오기에 내가 하는 일이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단순히 여행 프로그램의 가이드인 것이 아니라 여행을 통해 삶의 가이드라인을 세울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 Q. 아주 관광이 이번에 텍사스로 진출하게 된 동기는?지금은 온라인 시대로 미국 전고객들이 한 지역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전화 한 통화로 가고 싶은 전 세계 관광지를 예약을 할 수가 있다. 텍사스는 최근 들어 한인 인구가 증가됨에 따라 많은 한인들이 여행은 가고 싶지만 텍사스에 큰 여행사가 없기에 많은 불편을 느끼고 있다고 들었다. 이에 아주 관광은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텍사스 한인들을 위해 과감히 진출하여 저렴한 항공티켓과 전 세계 여행 상품을 소개하게 됐다. 앞으로 많은 지도 편달 바라며 텍사스 관광 산업에 이바지하고 싶다. 전 세계 여행의 길잡이, 아주 관광이 되려 한다. 아주 관광 문의전화 213.388.4000 웹사이트 usajutour.com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4.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