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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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중앙일보] 여행비 부담 줄여라…한인업계 모객 승부수
분납·환급·조기예약·특가 공세고물가·불확실성 돌파 총력전프리미엄·테마 상품 차별화도 아주투어가 진행한 베트남 하롱베이 패키지여행 중인 한인 여행객들. [아주투어 제공]고물가와 경기 불확실성 속에 여행을 망설이는 소비자가 늘자 한인 여행업계가 새해부터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가격 부담은 낮추고 상품 경쟁력과 신뢰는 높여 올해를 팬데믹 이후 회복의 분수령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제 고객은 ‘싼 여행’이 아니라 ‘가치 있는 여행’을 원한다”며 “분납, 조기 예약 혜택, 가격 할인, 프리미엄 서비스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신뢰를 높이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결제 방식의 혁신이다. 창사 42주년을 맞은 아주투어는 업계 최초로 여행비 분납 서비스 ‘아주나눔’을 도입했다. 분납으로 완납하면 전체 금액의 10%를 보너스 크레딧으로 돌려줘 사실상 여행비를 10% 낮춘 효과를 낸다. 크루즈 등 고가 상품까지 전 상품에 적용돼 개인과 단체 고객 모두에게 실질적인 대안이 되고 있다. 박평식 대표는 “목돈 부담이 여행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이라며 “아주투어가 비용의 짐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가격 경쟁력과 출발 안정성을 동시에 겨냥한 움직임도 활발하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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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중앙일보] 알래스카 밤하늘의 기적…2026 오로라 여행 특별 상품 등장
2026 업그레이드 코스설국 열차·개썰매·온천 밤하늘을 물들이는 오로라. [US아주투어 제공]눈꽃 풍경을 가르며 달리는 알래스카 설국 열차. [US아주투어 제공] 'US아주투어'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알래스카의 밤하늘을 수놓는 오로라 관광 특별 상품을 선보인다. 매주 수요일 출발하는 5박 6일 일정으로, 요금은 1인 1999달러(항공료 별도). 북극의 밤이 가장 깊어지는 계절에 맞춰 설계된 이번 상품은 자연의 신비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겨울 한정 프리미엄 코스다. 라틴어로 '새벽'을 뜻하는 오로라(Aurora)는 로마 신화 속 여명의 여신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북유럽 신화에서는 신들이 오가는 하늘의 불다리, 즉 '파이어 브리지'로 전해진다. 오로라는 주로 위도 60~70도 사이의 밤하늘에서 관측되며, 상공 약 90km 지점에 구름이 없을수록 선명하게 모습을 드러낸다. 노르웨이 트롬쇠, 스웨덴 아비스코 국립공원, 캐나다 옐로나이프 등도 세계적인 명소로 꼽히지만, 알래스카는 설산과 빙하, 호수 위로 펼쳐지는 오로라의 규모와 색감에서 단연 최고로 평가받는다. 특히 페어뱅크스는 오로라 관측 확률이 높은 지역으로, 툰드라 산맥과 맞닿은 대자연 속에서 색다른 체험이 가능하다. 영하의 공기 속에서 즐기는 야외 유황 온천 또한 이 지역만의 특별한 매력이다. 이번 일정에는 페어뱅크스에서 앵커리지로 이어지는 눈꽃 열차 체험이 포함돼 있다. 설원과 겨울 호수, 끝없이 펼쳐진 침엽수림을 가로지르는 열차 창밖 풍경은 또 하나의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훼손되지 않은 원시 자연을 간직한 디날리 국립공원도 핵심 코스다. 북미 최고봉인 맥킨리 산을 품은 이곳에서 마주하는 광활한 하늘과 설산, 그리고 그 위를 흐르는 오로라는 '천상의 커튼'이라는 표현이 결코 과장이 아니다.1867년까지 러시아 영토였던 알래스카는 오래전 베링 해협을 건너온 몽골리안 계통의 원주민들이 정착해 살던 땅이다. 약 1만8000년 전, 끝없는 설원 위에서 이들이 처음 마주했을 신비의 빛 역시 오로라였을 것이다. 붉은빛, 황록색, 보라색, 흰빛, 오렌지색이 파도처럼 일렁이며 하늘을 가득 채우는 장면은 자연이 선사하는 태초의 춤과도 같다. US아주투어 박평식 대표는 "사진과 영상으로 보는 오로라도 아름답지만, 직접 눈앞에서 보는 오로라는 평생 잊히지 않는 경험"이라며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오로라 관측은 물론 설국 열차, 개썰매, 유황 온천, 얼음박물관까지 아우르는 업그레이드 코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물건이 아닌 경험을 사는 여행이야말로 인생에 오래 남는 자산"이라며 "이번 겨울, 알래스카에서 자연의 신비와 진정한 힐링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213) 388-4000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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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조선일보] 아주투어, 여행비 분납시스템 '아주나눔' 전격 론칭
창사 42주년 고객 상생 프로젝트 목돈 부담 나누고 혜택은 10% 더 일시결제 망설이는 고객 위한 결정 2월 말까지 기간 한정...서둘러야 창사 42주년을 맞아 US아주투어(회장 박평식)가 여행을 가고 싶어도 목돈을 일시에 지불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망설이는 고객을 위해 혁신적인 분납서비스 '아주나눔'을 2026년 새해에 본격 론칭했다. '아주나눔'은 여행비용을 개인의 능력에 맞춰 나누어 낼 수 있도록 설계돼, 목돈을 한꺼번에 지출해야 하는 심리적·경제적 장벽을 대폭 낮췄다. 이번 서비스는 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혜택을 보기 위해서는 서둘러야 한다. 아주투어는 특별히 이번 론칭을 기념해 아주나눔을 통해 여행비를 분납하고, 최종 완납하는 고객에게는 전체 완납금액의 10%를 '보너스 크레딧'으로 돌려준다. 여행 경비의 10%를 할인받는 셈이다. 아주나눔 서비스는 일반 관광 상품뿐만 아니라 고가의 크루즈 여행 등 아주투어의 모든 주력 상품에 적용된다. 평소 크루즈 여행을 꿈꿨으나 높은 단가로 인해 결정을 미뤘던 개인 고객은 물론, 예산 운용이 중요한 단체 고객들에게도 최적의 솔루션이 될 전망이다. 아주투어 박평식 회장은 "아주나눔을 이용하기 위한 이용액수는 최소 1000달러 이상으로 고객 사정에 따라 5~10회 등으로 분납할 수 있다. 다만, 여행을 떠나기 전에 완납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여행 계획을 세워 6개월이니 1년 전부터 분할 페이를 시작하면 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여행을 가고 싶으나 목돈이 부담스럽다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이번 제도를 만들게 됐다"며 "새해를 맞아 준비한 이번 이벤트가 경기불황 속에서도 여행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의 (213) 388-4000, 이메일 nicole@usajutour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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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 US아주투어…2026 새해 맞이 '진짜 세일'…최대 5천 달러 할인
1월 31일까지 예약 대상신뢰와 안전으로 차별화 북유럽 주요 명소에서 기념촬영 중인 US아주투어 고객들. [US아주투어 제공] 북유럽 주요 명소에서 기념촬영 중인 US아주투어 고객들. [US아주투어 제공]'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고객 감사 차원의 대규모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은 2026년 1월 31일까지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일부 상품은 최대 5000달러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박평식 대표는 "2025년 한 해 동안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준비한 실질적인 세일"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일 상품에는 ▶아프리카+두바이 일주 16일(1만 1400달러.정가 1만 3900달러) ▶튀르키예 10일(1299달러.정가 1999달러) ▶북유럽+발트 7개국 14일(5199달러.정가 5999달러) ▶북유럽 4개국 14일(4199달러.정가 4999달러) 등이 포함된다. 이 외 추가 세일 상품은 신문 광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US아주투어는 경기 침체와 각종 악재 속에서도 2025년 한 해 동안 총 1만 5232명의 고객을 모객하며 미주 한인 여행사 중 최다 실적을 기록했다. 지역별 분포를 보면 미 서부 관광이 52%(7920명)로 가장 많았고, 유럽 19%(2894명), 모국관광.동남아.일본 17%(2589명), 아프리카.이집트.튀르키예 등 기타 지역이 9%(1597명)로 집계됐다. 최근 여행업계에는 과장된 할인 문구나 일정 축소를 통해 저가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광고도 적지 않다. 그러나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단순한 가격 할인보다 안전성과 여행 보험을 포함한 기본 조건, 일정의 완성도, 회사의 실적과 신뢰도를 중시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US아주투어는 42년의 역사와 실적으로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는 여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북유럽 상품은 노르웨이 3대 피오르(게이랑에르.송네.하당에르)를 모두 포함하고 열차 2회, 오션뷰 크루즈 2회, 고급 호텔과 식사가 포함된 핵심 일정으로 구성돼 2025년에도 6차례에 걸쳐 158명이 다녀갔다. 아프리카 상품 역시 박평식 대표가 직접 동행해 38명이 안전하게 일정을 마쳤으며, 튀르키예 상품은 5성급 호텔과 170유로 상당의 선택 관광이 포함돼 경쟁력을 갖췄다. 박 대표는 "캘리포니아에서 여행 상품을 판매하려면 반드시 주정부 CST 등록이 필수"라며 "예약 전 CST 번호 확인과 함께 일정, 호텔, 식사, 실적을 꼼꼼히 비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새해 특별 세일은 여행 비용 때문에 망설이던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213)388-4000 # 업계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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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코리아] 2026년 2월21일 LAFC 개막전 아주관광과 함께
'손흥민 VS 메시', 역사적인 세기의 대결 현장으로!'1차 모집 절찬리 마감, 2차 선착순 50명 모집아주관광이 단체석 확보, 왕복 버스 픽업 서비스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될 LAFC의 역사적인 개막전을 아주투어가 준비했습니다.유럽 프리미어리그의 왕이자 대한민국 축구의 심장 손흥민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한 그라운드 위에서 격돌하는 이 가슴 벅찬 순간을 가장 가까이서 참관할 수 있는 역사적인 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가슴 벅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싶은 팬분들을 위해, 아주투어에서 입장권 확보부터 편리한 왕복 버스 서비스까지 준비해 참관단을 모집합니다.이번 경기장은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스포츠 성지인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은 약 7만명 이상의 관중을 수용하는 올림픽 두번의 역사를 간직한 웅장하고 압도적인 규모의 경기장입니다.손흥민의 폭박적인 질주와 메시의 마법 같은 기술을 실물을 볼 수 있어 축구팬이라면 누구나 꿈꿔왔던 평생 잊지 못할 단 한 번의 경기로 마침내 현실이 됩니다. 그동안 손흥민 선수의 경기를 직접 보기 원했지만 여러가지 여건상 포기하셨던 분들 많으실 겁니다.이제 바로 이곳 LA에서 세계 축구의 두 거장이 맞붙는 꿈의 매치가 바로 우리 집 앞마당에서 펼쳐지는 이번 경기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개인적으로 구하기 힘든 경기 티켓과 복잡한 경기장 주변 주차 및 교통난을 한 번에 해결해 드릴 전용 버스 픽업 서비스를 결합하여 가장 편안하고 열정적인 관람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축구 경기가 아닙니다. 우리 시대 두 영웅이 마주하는 일생일대의 순간입니다.티켓 예매 전쟁에 고민할 필요도 없고, 경기 당일 교통 체증과 주차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아주투어에서 확보한 입장권과 왕복 버스 픽업 서비스로 오직 경기에만 집중하고 환호할 준비만 하시면 됩니다.자녀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자신에게는 뜨거운 열정을 선물할 기회가 될 것입니다.지금 바로 예약하여 역사의 주인공이 되십시오![행사 개요]일시: 2026년 2월 21일 (토) 오후 6시30분장소: LA 메모리얼 콜로세움대진: LAFC (손흥민 소속 예정/가정) vs 인터 마이애미 (리오넬 메시)모집 인원: 선착순 마감 [참가 안내]입장권 $300 + $50 왕복 버스 픽업 픽업 장소 L.A. JJ GRNAD 호텔 앞(오후 4시15분), 뷰에나 팍 /한남체인 앞 (오후 3시00분) 접수처 : 아주투어 213-388-4000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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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국일보] 2025년 US 아주관광의 환상적인 모국 관광
▶ 경복궁-설악산-오대산-문경새재-산청-마이산-임실 살랑거리는 가을 바람결에 저물어 가는 80여 노인들이 미국 여러 주에서 모여 한국 일주일 단풍 여행을 했다. 인천 공항에 도착하자 밀려드는 고국의 온기와 설렘 속에 따뜻한 고향의 정을 느꼈다. 경복궁: 어린 시절부터 여러 차례 봐왔던 경복궁을 개장하자마자 들어서니 관광객은 한 사람도 없다. 조용한 궁전의 모습을 건축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니 웅장한 건축 기술의 진가에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다. 얼마 후 한복을 입고 밀려드는 관광객 때문에 더 이상 이 자랑스럽고, 아름답고, 웅장한 건물들을 감상하기가 어렵고 사람 구경만 하고 말았다. 육군사관학교 방문: 학교방문은 처음이라 설레는 기분이었다. 교정에서 무감독 시험을 끝내고 2명씩 숙소로 돌아가는 생도들의 모습은 이 나라를 지킬 믿음직한 장교들로 멋있어 보였다. 교내 시설물 중에 강재구 소령의 동상과 졸업생들의 동판 명단을 살펴보면서 고등학교 시절 같은 반 짝꿍이었던 친구 김동신(전 국방부 장관)의 때 묻은 명패를 만져 보며 고인이 된 옛 친구 생각에 잠시 잠겼다. 교직원 식당에서 다섯 가지 요리로 점심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춘천 삼각산 호수 케이블카: 강원도 춘천시 의암호 호수 위를 가로질러 삼각산 정상까지 오르는 케이블카는 3.61km로 국내 최장거리 케이블카이다. 사방이 투명한 통유리로 되어 호수와 자연경관, 춘천시를 바라보며 사진 찍기에 좋은 환경이었다. 설악산 주전골: 설악산 남쪽에 있는 자연 관광지로 “구슬처럼 맑은 샘이 흐르는 골짜기”다. 바위 절벽 사이에 수정 같이 맑은 물이 흐르고 줄기차게 흘러내리는 폭포들이 있으며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걸으면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관광지였다. 물은 마시고 싶을 정도로 깨끗하여 정신과 육신이 밝아지는 것 같았다. 오대산 월정사: 강원도 평창군에 있는 대표적인 산사와 명품 산책길로 불교문화와 자연 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신라 선덕여왕 643년에 창설된 이 절은 고려와 조선을 거쳐 한국 불교의 중심 중의 하나로 자리 잡아 수행자들이 많이 찾는다고 한다.특히 통일신라시대의 우아한 조형미를 대표하며 섬세한 조각미가 돋보이는 팔각구층석탑(국보 제48호)과 탑 앞에 부드러운 미소와 온화한 자태가 인상적인 석보보살좌상(국보 제139호)이 있으며, 약 1km 정도 되는 길에 천년이 넘는 전나무 숲길과 계곡의 물소리가 더해져 고요한 영상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책길이다. 뮤지엄 산(Museum San): 회원 가입으로 운영되는 이 박물관은 안도 타다오(일본인) 건축가와 안토니 공리(영국인) 조각가가 합작으로 만들었는데 강원도 원주시에 있다. 이 뮤지엄은 오솔길을 따라 웰컴 센터, 플라워 가든, 워터 가든, 본관, 스톤가든 그리고 제임스 테렐관으로 이어진다. 자연의 품에서 건축과 예술이 하모니를 이루는 문화 공간인데 꽃의 정원, 조각정원, 물의 정원, 돌의 정원이 있고, 종이 박물관과 미술관에서는 종이의 새로운 가치를 재발견 할 수 있었다. 구룡사: 강원도 원주 치악산에 위치해 있고,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가 창건한 천년 사찰로 9마리 용이 연못에 살고 있었다고 하여 조선 중기에 구룡사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대웅전, 보광루, 삼성각 등 불교문화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힐링 명소로 참선과 명상을 체험할 수 있다. 문경 도립공원: 경북 문경새재는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보기 위해 영남에서 한양으로 오가는 길목에 대표적인 높은 고개로 “새도 쉬어 넘는다”는 뜻에서 나온 지명이다. 옛길과 새로운 산책길을 잘 정리하였고 조선시대 한양 거리를 재현한 영화 드라마 세트장을 만들어 ‘태조 왕건’ ‘대왕 세종’ 등등 국내 최대 사극 촬영장으로 만들어 놓았다. 절벽에는 과거 문인과 과거 급제한 사람들이 새긴 시문과 이름이 남아있어 문화유산 가치가 매우 높다. 거창 창포원 국화전시회: 경상남도 거창에 가을이면 넓은 야외 정원에 국화를 중심으로 예술적인 조형물, 본재, 국화 꽃길이 잘 설치되어 사진 찍기 좋은 분위의 전시행사가 있었다.1-2시간 동안 아름다운 국화 향기가 가득한 꽃길에서 인생샷 사진 찍기 좋은 장소였다. 동의보감촌: 경남 산청군의 조선시대 명의인 허준 선생이 활동했던 곳에 조성된 한방테마 관광지. 한의학 박물관, 약초관, 허준 술래길, 한방 테마공원, 둘레길 산책로 등 시설들이 넓게 조성 되어 있고, 지리산 자락 속에 있어 숲이 무성하고 힐링 분위기가 잘 갖춰져 있었다.마이산: 전라북도 진안군에 두개 돌 봉우리가 “말의 귀 모양”으로 생겼다고 지어진 이름이다. 조선 후기 이감령(1860-1957)이 절벽을 배경으로 신의 계시를 받고 30년 동안 혼자서 돌을 쌓아 천지 탑을 만들었다. 80개의 돌탑은 높이가 1m 이하부터 15m까지 크기가 있다. 특이한 암석과 아름다운 자연과 어울려 정교하게 싸놓은 돌탑들은 마이산의 볼거리 중에서 으뜸으로 평가 받고 있다. 임실 전통농악 공연: 전북 임실지역에서 내려오는 향토 예술. 마을 공동체의 결속과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농악 공연이 즐겁게 했다. 음식: 많은 비와 기후변화로 단풍이 들지 않아 실망했으나, 따뜻하고 다정한 내 조국의 먹을거리에 만족해했다. 먼저 바삭바삭하고 고소하고 매콤한 맛에 감칠맛 나는 황태구이와 황태국. 두 번째, 고사리, 취나물, 곤드레, 더덕, 참나물, 무말랭이, 도토리묵 등등 산나물과 지역 특산물로 만든 산채정식. 셋째, 20가지가 넘는 반찬에 조미료 쓰지 않고 자연의 향과 식감을 살려 담백한 건강식품으로 태어난 보리밥 정식. 네 번째, 오리 고기를 얇게 썰어 양념에 재운 후 마늘, 생강, 고추, 대파, 버섯, 채소 등을 넣어 부드럽고 촉촉하게 구운 오리고기. 다섯 번째, 호텔마다 깨끗하고 맛있고 풍부하고 다양한 음식으로 마음껏 취향에 맞춰 먹을 수 있었던 호텔 뷔페. 여섯 번째, 약선 음식 연구회가 약초, 버섯, 산채 나물, 특허 받은 약초 소금, 약초간장, 약초 술을 사용하여 즐겁게 해준 약선 음식. 글, 사진= 이진(페어팩스 VA)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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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초 맞아 '스페셜 겨울 투어' 대거 출시
[US아주투어]VVIP 버스·고급 호텔 구성다채로운 자연 코스 총망라 US아주투어 겨울 시즌 인기 코스인 뉴포트비치 고래관광. [US아주투어] 붉은 사암 절경이 펼쳐지는 세도나 전경. [US아주투어]'US아주투어'가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스페셜 겨울 투어 라인업을 선보여 화제다. 202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특별 패키지를 진행해온 US아주투어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이어지는 시즌 한정 프로그램으로 고래관광.기차여행.레드우드 1박 2일, 데스밸리.레드락 캐니언.라스베이거스 2박 3일, 세도나.오크크릭 캐니언 2박 3일 등 다채로운 여행 코스를 출시했다. 가장 먼저 12월부터 매주 화.토요일 출발하는 '뉴포트비치 일일 고래관광'은 겨울 시즌 최고의 바다 체험 코스로 꼽힌다. 요금은 점심과 유람선을 포함해 1인 129달러로 합리적이다. 뉴포트 항을 출발해 발보아 섬, 코로나 델 마르 주립 해변, 크리스탈 코브 주립공원 등을 둘러보고, 돌고래와 바다 야생동물을 관찰하며 라구나비치를 왕복하는 2시간 코스다. 미국 부호들이 사랑하는 항구도시 뉴포트의 정취와 함께 역사 도시 산후안 카피스트라노까지 둘러볼 수 있다. '데스밸리.레드락 캐니언.라스베이거스 2박 3일 투어'는 연말 분위기를 만끽하기에 제격이다. 지표면보다 85.5m 낮은 소금밭과 자브리스키 포인트 등 데스밸리의 절경은 겨울철에 가장 선명한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특별히 라스베이거스에서 2박하며, 연말.신년 분위기로 물든 스트립의 화려함과 호텔의 즐길 거리를 만끽할 수 있다. 인근 레드락 캐니언에서는 자이언과 브라이스를 연상시키는 붉은 암석지형이 펼쳐져 미서부 자연의 웅장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다. 요금은 499달러이며, 출발일은 12/8, 16, 25, 1/7, 14, 21, 2/4까지 다양하게 마련돼 선택의 폭이 넓다. 또 하나의 인기 코스는 '세도나.오크크릭 캐년 2박 3일 투어'(449달러)로, 출발일은 12/9, 16, 24, 1/7, 21, 2/4, 18이다. 전 세계 23곳의 '기의 산지' 중 네 곳이 모여 있는 세도나는 특히 겨울철 기운이 가장 강해 '신이 머무는 곳'이라 불린다. 붉은 사암지대, 볼텍스 에너지, 예술인 마을 풍광으로 유명하며, 계절이 더해진 설경 속 세도나는 그 자체로 치유의 여행지로 꼽힌다. 여행 후반에는 인디언 성지 오크크릭 캐니언을 둘러보고, 콜로라도 강변의 휴양 도시 라플린에서 2박하며 차분히 새해의 기운을 충전할 수 있다.US아주투어 박평식 대표는 "2026년은 병오년으로, 태양의 기운이 강해지는 '붉은 말의 해'이다. 이러한 시기에 맞춰 VVIP 버스, 고급 호텔, 알찬 일정으로 구성한 겨울 스페셜 투어를 마련했다"라며 "이번 여행이 한 해를 차분히 정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더욱 뜻깊게 맞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여행 관련 문의 및 예약은 대표번호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213)388-4000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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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중앙일보] US아주투어, 아프리카 사파리·두바이로의 꿈 같은 여정 공개
사막 위의 찬란한 황홀경아프리카 대륙의 감동 드라마7개국 16일간의 대서사시 US아주투어 US아주투어 'US아주투어'가 오는 2026년 2월 24일 출발하는 '아프리카 사파리.킬리만자로.두바이 16일' 패키지를 선보인다. 7개국을 넘나들며 두바이의 화려한 도시 풍광과 아프리카 대륙의 광활한 자연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정이다. 여행의 시작은 두바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분수쇼와 버즈 칼리파의 압도적 야경이 밤하늘을 장식하며, 레드 사막 체험에서는 끝없이 펼쳐진 모래 언덕 위를 4륜 차량으로 달리는 아라비아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아부다비 왕궁 입장은 화려함과 웅장함으로 왕족의 삶을 엿볼 기회를 제공한다. 아프리카 일정에서는 케냐 나이로비의 카렌 브릭슨 박물관을 방문해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으며,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는 테이블 마운틴과 시그널 힐, 희망봉까지 이어지는 장대한 풍광이 여행객을 맞는다. 여정의 하이라이트는 탄자니아와 보츠와나에서 펼쳐진다. 응고롱고로 분화구와 세렝게티 평원에서 사자, 코끼리, 표범, 코뿔소, 버팔로 '빅5' 사파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킬리만자로 산과 빅토리아 폭포, 초베 강 사파리 보트 투어까지 포함되어 아프리카 자연의 장엄함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US아주투어는 41년 노하우를 기반으로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보장한다. 전 일정 5성 호텔과 최고급 사파리 랏지에서 숙박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에어컨 차량과 케이블카로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대표 인솔자가 동행해 현지 안내와 여행 관리까지 직접 지원한다. 이번 패키지 얼리버드 가격은 1만 1500달러. 상담 시 중앙일보 '핫딜'을 언급하면 추가 100달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US아주투어 박평식 대표는 "아프리카 사파리는 단순 관광을 넘어 자연과 생명의 경이로움을 직접 느끼는 특별한 경험"이라며, "버킷리스트를 현실로 만들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강조했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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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중앙일보] ‘쏘니 효과 미쳤다!’ LAFC, 유튜브 구독자 두 배 이상 증가…신규 70%가 한국인
쏘니 효과가 LA를 강타하고 있다. LAFC는 9월 1일 오전 11시 45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홈구장 BMO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를 상대한다. 손흥민 영입 후 LAFC는 1승2무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손흥민의 홈 데뷔전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손흥민은 교체로 나선 시카고와 데뷔전에서 페널티킥을 유도했다. 그는 첫 선발전 뉴잉글랜드전에서 도움으로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댈러스전에서는 프리킥으로 미국무대 데뷔골을 터트렸다. 경기를 치를 때마다 더욱 더 잘하는 손흥민이다. 드디어 네 경기 만에 홈 데뷔전이 결정됐다. 2만 2천명을 수용하는 BMO 스타디움은 이미 매진됐다. 손흥민 홈 데뷔전이라는 프리미엄으로 경기장 입장권이 최대 10배 이상 치솟았다. 영국 ‘가디언’은 30일 손흥민 특집기사를 게재했다. 손흥민의 LA 데뷔전에서 코리아타운 전체가 들썩이고 있다는 내용이다. LA는 미국에서 한국인 커뮤니티가 가장 큰 지역이다.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의 가세에 한인 전체가 설레고 있다. 과거 박찬호와 류현진이 다저스에 있을 때와 비슷한 효과다. LAFC 대변인은 “손흥민의 첫 검은색 유니폼은 온라인과 BMO 스타디움 매장에서 모두 매진되었다. LAFC 유튜브 구독자 수는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신규 구독자의 70%가 한국에서 유입되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LAFC 유튜브채널은 손흥민 입단 전 10만명이 되지 않던 구독자가 최근 20만명을 돌파했다. 구단의 최신 컨텐츠 대부분이 손흥민 관련이다. 손흥민이 첫 골을 넣는 영상은 무려 조횟수 38만 회를 돌파했다. 기업들도 손흥민과 손을 잡아 한인팬들을 잡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가디언’은 “LAFC와 손흥민은 아직 LA 지역 스폰서십 계약을 발표하지 않았다. 많은 파트너들이 미팅을 위해 구단 사무실을 찾고 있다. 연간 수백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들이 앞다퉈 손흥민을 내세워 마케팅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의 입단으로 한국팬들에게 LA는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가 됐다. 미국 아주투어 박평식 사장은 “손흥민의 경기를 보고 싶어 하는 한국 관광객들로부터 400건 이상의 문의를 받았다. 9월과 10월에 열리는 LAFC 경기 특별 패키지 투어를 지속적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손흥민 LA 홈경기 입장권 가격이 평소 10배 이상 올라 여행사에서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가디언’은 “오타니 쇼헤이가 2023년 다저스와 10년 7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을 때 일본에서 LA 관광붐을 일으켰다. 다저스타디움에서 일본소주와 타코야키를 팔았다. BMO스타디움에서도 비슷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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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중앙일보] “손흥민 LAFC 유니폼 없어서 못 판다!”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매진…2주 연속 1위
손흥민(33, LAFC) 마케팅이 초대박을 치고 있다. LAFC는 9월 1일 오전 11시 45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홈구장 BMO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를 상대한다. 손흥민 영입 후 LAFC는 1승2무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손흥민의 홈 데뷔전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손흥민은 교체로 나선 시카고와 데뷔전에서 페널티킥을 유도했다. 그는 첫 선발전 뉴잉글랜드전에서 도움으로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댈러스전에서는 프리킥으로 미국무대 데뷔골을 터트렸다. 손흥민 효과가 미국을 강타하고 있다. ‘가디언’은 “손흥민 검정색 유니폼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매진이다. 2주 연속 유니폼 판매 1위를 하고 있다. LAFC는 손흥민 유니폼이 르브론 제임스와 리오넬 메시를 넘어 전세계 판매 2주 연속 1위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손흥민 경기는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평소 가격의 10배 이상 폭등했기 때문이다. 손흥민 홈 경기를 앞두고 2만 2천명을 수용하는 BMO 스타디움은 이미 매진됐다. 한국여행사에서 손흥민 경기 입장권을 확보해 한국관광객을 유치하는 패키지 상품까지 등장했다. 이마저 입장권 가격이 10배 이상 폭등해 관광객 유치가 쉽지 않다고 한다. 미국 아주투어 박평식 사장은 “손흥민의 경기를 보고 싶어 하는 한국 관광객들로부터 400건 이상의 문의를 받았다. 9월과 10월에 열리는 LAFC 경기 특별 패키지 투어를 지속적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LA타임즈는 “손흥민의 데뷔전은 마치 메시를 연상시킨다.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했을 때도 입장권 가격이 치솟는 비슷한 현상이 있었다. 손흥민 홈 데뷔전의 최저가 입장권도 187 달러(26만 원)다. 같은 레전드가 출전하는 토마스 뮐러의 8월 31일 밴쿠버 경기는 2달러(2800원) 짜리도 있다. 이러한 가격 차이는 손흥민에 대한 엄청난 관심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대기업들도 손흥민과 손을 잡으려 안간힘이다. ‘가디언’은 “LAFC와 손흥민은 아직 LA 지역 스폰서십 계약을 발표하지 않았다. 많은 파트너들이 미팅을 위해 구단 사무실을 찾고 있다. 연간 수백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들이 앞다퉈 손흥민을 내세워 마케팅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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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중앙일보] “손흥민 오고 LAFC 홈 입장권 10배 이상 폭등” 티켓 구하기 전쟁수준이다
LA에서 손흥민(33, LAFC)을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다. LAFC는 9월 1일 오전 11시 45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홈구장 BMO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를 상대한다. 손흥민 영입 후 LAFC는 1승2무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손흥민의 홈 데뷔전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손흥민은 교체로 나선 시카고와 데뷔전에서 페널티킥을 유도했다. 그는 첫 선발전 뉴잉글랜드전에서 도움으로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댈러스전에서는 프리킥으로 미국무대 데뷔골을 터트렸다. 경기를 치를 때마다 더욱 더 잘하는 손흥민이다. 드디어 네 경기 만에 홈 데뷔전이 결정됐다. 2만 2천명을 수용하는 BMO 스타디움은 이미 매진됐다. 손흥민 홈 데뷔전이라는 프리미엄으로 경기장 입장권이 최대 10배 이상 치솟았다고 한다. 손흥민의 입단으로 한국팬들에게 LA는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가 됐다.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LA에서 손흥민 경기를 볼 수 있는 패키지 여행상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아주투어 박평식 사장은 “손흥민의 경기를 보고 싶어 하는 한국 관광객들로부터 400건 이상의 문의를 받았다. 9월과 10월에 열리는 LAFC 경기 특별 패키지 투어를 지속적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손흥민 LA 홈경기 입장권 가격이 평소 10배 이상 올라 여행사에서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LA타임즈는 “손흥민의 데뷔전은 마치 메시를 연상시킨다.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했을 때도 입장권 가격이 치솟는 비슷한 현상이 있었다. 손흥민 홈 데뷔전의 최저가 입장권도 187 달러(26만 원)다. 같은 레전드가 출전하는 토마스 뮐러의 8월 31일 밴쿠버 경기는 2달러(2800원) 짜리도 있다. 이러한 가격 차이는 손흥민에 대한 엄청난 관심을 보여준다”고 비교했다. 손흥민 데뷔전에서 원래 300-500 달러(약 41-69만 원)인 프리미엄석이 현재 3800 달러(약 526만 원)까지 10배 이상 치솟았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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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쳐] US아주투어, 미국 ‘치맥페스트’ 공식 여행사 선정
10월 10~12일 행사 앞뒤로 항공·숙박·교통 원스톱 지원 [뉴스컬처 김재성] 미주 한인 대표 여행사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오는 10월 미국에서 열리는 ‘2025 치맥페스트’의 공식 여행사로 나서 참가업체들의 항공·숙박·교통 등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치맥페스트는 오는 10월 10~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민스터몰의 축구장 2배 규모 행사장에서 열린다. 미디어 컨설팅 회사 참컴의 미주 법인 참컴USA와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링크원이 설립한 특수 목적 회사(CHIMAC-FEST LLC)가 주최한다. 이주헌 참컴USA 이사, 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 다니엘 링크원 부사장(왼쪽부터)이 양해각서에 서명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US아주투어 US아주투어는 최근 치맥페스트 주최회사와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참가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참가 기업 관계자들이 짧은 일정 속에서도 행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공항 입국 지원 ▲행사장 인근 프리미엄 호텔 예약 ▲행사 기간 셔틀 운행 등 체계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참가 업체들이 미국 내 한식 프랜차이즈 진출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현장 상담을 진행하고, 행사 이후에는 산업 시찰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다.US아주투어는 미주 한인 여행사 중 최대 모객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여행 상품은 물론 K-POP과 K-뷰티, 한식 탐방 등 차별화된 한국 테마 여행 상품도 제공하고 있다.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는 “치맥페스트 행사장에서 한국 여행상품도 소개할 계획”이라며 “그동안 축적한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치맥페스트 참여기업들을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