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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66 개통 100주년…14개 주 3728마일 대륙횡단
아주투어, 프리미엄 상품 출시15박 16일간 14개주 3728마일9월30일 VVIP 리무진으로 출발 아주투어 박평식 대표가 루트66 개통 100주년 기념 특별 설명회에서 프리미엄 대륙횡단 투어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아주투어가 국내 상징적인 도로인 루트(Route) 66 개통 100주년을 기념한 프리미엄 대륙횡단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지난 16일 아주투어는 LA 한인타운 용궁에서 ‘루트66 개통 100주년 기념 특별 설명회’를 열고 ‘루트66 횡단+동부 완주’ 15박 16일 프리미엄 투어 상품 특별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루트66의 역사와 여행 코스를 소개하고 상품 구성과 예약 혜택 등을 공개했다. 행사에는 VVIP 고객들이 참석했으며 아주투어는 중식 코스 요리를 제공하고 현장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과 경품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번 상품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된다. 투어는 샌타모니카에서 출발해 모하비 사막과 바스토우 루트66 박물관, 오트맨, 셀리그먼, 그랜드캐니언 등을 거쳐 애머릴로의 캐딜락 랜치와 미드포인트 카페를 방문한다. 이어 오클라호마와 세인트루이스, 시카고를 지나 나이아가라 폭포와 뉴욕, 워싱턴DC를 둘러본 뒤 LA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총 14개 주, 약 3728마일을 이동한다. 박평식 아주투어 대표는 “루트66 개통 100주년을 맞아 미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을 준비했다”며 “최고급 시트를 갖춘 VVIP 리무진 버스로 이동해 장거리 여행의 피로를 줄이고 소수 정예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투어 비용은 1인당 8799달러다. 일정에는 지역별 최고급 호텔 숙박과 특식이 포함되며 선착순 30명만 모집한다. 문의는 아주투어(213-388-4000)로 하면 된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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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 '꿈의 항해'…지구의 마지막 순수를 만나다
투어멘토 박평식의 여행 여야기남극 탐사·파타고니아 남극의 고요한 바다 위를 항해하는 탐험 크루즈 '마젤란 익스플로러'. 빙하와 설산이 만들어낸 세상 끝 풍경 속에서 가장 순수한 지구의 순간을 마주하고 있다. 세상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여행을 많이 한 사람일수록 으레 더 낯설고 먼 곳을 꿈꾸게 된다. 남극은 그런 여행자들의 마지막 로망 같은 곳이다. 지도 끝에 남아 있는 하얀 대륙. 오랫동안 탐험가와 과학자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그곳이 이제는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로 떠오르고 있다. 남극으로 향하는 길은 칠레 최남단 도시 푼타아레나스에서 시작된다. 마젤란 해협에 자리한 이곳은 한때 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전략적 항구였다. 1520년 마젤란이 해협을 발견한 뒤 수많은 범선이 이 바다를 지나 대륙의 남단을 돌아갔지만, 파나마 운하 개통 이후 도시는 한동안 쇠락의 길을 걸었다. 그러나 남극 연구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푼타아레나스는 다시 세계 각국이 남극으로 향하는 핵심 전진기지로 떠올랐다. 칠레 남극연구소를 비롯해 여러 나라의 연구 인력과 물자가 이 도시를 거쳐 이동하며, 우리나라 세종기지와 장보고기지 역시 이곳을 경유한다. 최근에는 남극 탐사 크루즈가 새로운 탐험 여행의 상징처럼 주목받으며 관광객들의 발길도 크게 늘고 있다. 한때 극소수 탐험가와 과학자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남극은 이제 전 세계 여행자들의 마지막 버킷리스트가 됐고, 푼타아레나스 역시 세상 끝에서 남극으로 향하는 관문 도시로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 크루즈 갑판 위에서 끝없이 이어지는 빙하와 유빙 지대를 감상하는 여행객들. 눈앞에 펼쳐진 순백의 풍경이 남극의 압도적인 스케일을 전한다. ▶ 세상 끝 관문 푼타아레나스 여행자들을 태우고 남극으로 향하는 여정은 일반 크루즈와는 완전히 다르다. 기존 남극 크루즈가 악명 높은 드레이크 해협을 배로 며칠씩 건너야 했다면, '마젤란 익스플로러'는 푼타아레나스에서 남극 킹조지섬까지 전세기로 약 2시간 만에 이동한다. 오랫동안 망설이게 만들었던 험난한 드레이크 해협의 부담을 크게 줄이고, 체력 소모 대신 남극 현지 체류 시간을 극대화한 방식이다. 남극에 도착한 이후에는 탐사 크루즈와 조디악 보트, 카약 등을 이용해 빙하와 해협 사이를 이동하며 본격적인 탐험이 이어진다.특히 남극의 진짜 감동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태고의 시간을 온몸으로 마주하는 데 있다. 수만 년 전부터 이어져온 압도적인 침묵과 순백의 얼음 산맥, 햇빛을 받아 투명한 옥빛으로 빛나는 거대한 빙벽은 인간이 만든 어떤 장관과도 비교하기 어렵다. 여행자들은 그 거대한 침묵 속에서 마치 지구 탄생 초기의 공기를 들이마시는 듯한 감각과 마주하게 된다. 크루즈가 남극 해역 깊숙이 들어서자 창밖으로 거대한 빙산들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바다 위에 떠 있는 얼음 덩어리 정도로 상상했던 빙산은 실제로는 하나의 산에 가까웠다. 햇빛을 받은 얼음은 투명한 옥빛으로 빛났고, 거대한 빙벽은 압도적인 침묵으로 다가왔다. 인간이 만든 어떤 건축물도 자연의 이 거대한 조각 앞에서는 초라해진다. 남극 설원을 따라 줄지어 이동하는 젠투 펭귄들. 푸른 빙하 절벽과 순백의 풍경이 남극만의 신비로운 장관을 만들어낸다. ▶ 순백의 남극 항해 남극 탐험은 날마다 전혀 다른 풍경으로 이어진다. 킹조지섬을 지나 크루즈가 젤라쉬 해협에 들어서는 순간 여행자들은 왜 이곳이 남극 항해의 하이라이트로 불리는지 단번에 이해하게 된다. 거대한 빙벽과 눈 덮인 산맥이 바다 양옆으로 끝없이 이어지고, 유리처럼 잔잔한 수면에는 새하얀 빙산들이 천천히 떠다닌다. 바다와 하늘, 얼음의 경계가 흐려지는 순간도 있다. 크루즈는 그 사이를 미끄러지듯 지나간다. 페놀라 해협의 풍경은 더욱 압도적이다. 수천 피트 높이의 빙벽이 바다 위로 솟아 있고, 깎아지른 설산은 검푸른 물 위에 거울처럼 비친다. '빙산의 회랑'이라는 별칭이 왜 붙었는지 알 수 있는 순간이다. 크루즈 가까이로 거대한 혹등고래가 떠오르고, 물 위에 길게 뿜어내는 흰 숨결이 차가운 공기 속으로 번져간다. 멀리 떠다니는 빙산 위에는 물개들이 느긋하게 몸을 말리고 있다. 남극은 흔히 황량한 얼음 사막으로 오해받는다. 하지만 실제의 남극은 놀라울 정도로 생명력이 넘친다. 킹조지섬과 셰틀랜드 군도 일대에는 젠투펭귄과 턱끈펭귄이 끝없이 모여 살고, 웨델물범과 코끼리물범이 해안에 몸을 눕힌 채 졸고 있다. 크루즈 주변으로는 혹등고래와 밍크고래가 숨을 뿜으며 지나간다. 어느 순간 바다 위로 검은 꼬리가 솟구쳤다가 천천히 사라진다. 그 장면 하나만으로도 긴 항해의 모든 시간이 보상받는 기분이 든다.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 역시 빼놓을 수 없다. 남극 반도 북쪽에 펼쳐진 이 군도는 각국의 남극 기지가 밀집해 있어 '남극의 맨해튼'이라 불린다. 실제로 유럽 대륙보다 넓은 남극에 상주하는 인구는 여름철에도 5000여 명 남짓에 불과하다. 그 광활한 침묵 속에서 인간은 극히 작은 존재로 느껴진다. 대신 자연은 압도적이다. 수만 년 시간을 품은 빙하와 얼음의 산맥, 끝없이 이어지는 순백의 풍경은 인간이 만든 어떤 장관보다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 끝없이 이어진 거대한 빙벽과 에메랄드빛 호수가 장관을 이루는 파타고니아 페리토 모레노 빙하 전경. ▶ 파타고니아의 감동 남극의 여운은 파타고니아에서 또 다른 감동으로 이어진다. 크루즈 여정을 마친 뒤 여행자들은 칠레 남부의 푸에르토 나탈레스를 거쳐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으로 향한다. 세계적인 절경으로 손꼽히는 이곳은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지구 최고의 자연 경관' 중 하나로 유명하다. 거센 바람이 끝없이 초원을 흔들고, 에메랄드빛 호수 위로는 검은 화강암 봉우리가 날카롭게 솟아 있다. 남극이 순백의 침묵이라면, 파타고니아는 거칠고 야생적인 생명의 풍경에 가깝다. 노르덴스콜 호수와 살토 그란데 폭포, 페오에 전망대와 그레이 호수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길은 한 장면도 허투루 지나갈 수 없다. 회색빛 빙하가 산맥 아래로 흘러내리고, 햇빛이 구름 사이로 비칠 때마다 호수의 색은 에메랄드와 코발트빛 사이를 끊임없이 바꾼다. 파타고니아의 바람은 거칠지만 이상하리만큼 자유롭다. 그래서 여행자들은 이곳에서 다시 한번 자연 앞에 자신을 내려놓게 된다. 남극과 파타고니아를 함께 경험하고 돌아온 사람들은 비슷한 말을 남긴다.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이 달라졌다"고. 그것은 단순히 먼 곳을 다녀왔다는 만족감과는 다르다. 인간 이전의 시간과 마주하고, 자연의 압도적인 순수를 눈앞에서 바라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에 가깝다. 그리고 여행의 마지막 순간, 사람들은 비로소 깨닫게 된다. 세상 끝 그 하얀 대륙이 왜 '지구의 마지막 순수'로 불리는지를. ▶여행팁 'US아주투어'의 남극 크루즈.파타고니아 일정은 칠레 푼타아레나스를 출발해 킹조지섬, 젤라쉬 해협, 페놀라 해협,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 등 남극 핵심 탐험 코스를 따라가는 프리미엄 상품이다. 탐사 크루즈 '마젤란 익스플로러' 탑승과 함께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까지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되며, 박평식 교수가 전 일정 동행해 남극과 파타고니아의 역사.자연 이야기를 함께 들려준다. 특히 남극 투어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펭귄 고속도로'에서는 수천 마리 펭귄들이 이동하는 장관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NO 옵션 일정으로 진행되며, 14명 선착순 소규모 탐험으로 보다 깊이 있고 여유로운 여행이 가능하다. 출발일은 2027년 1월 22일. ▶문의: (213)388-4000 박평식 교수 'US아주투어' 대표 박평식 교수는 40여 년간 현장과 인문학 강의를 잇는 명품 관광 전문가로, 전 세계에서 고객에게 풍성한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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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의 역사를 달린다…'루트 66 대륙횡단' 출시
US아주투어루트 66 개통 100주년 기념6000km·15박 16일 대장정 텍사스주 애드리언의 루트 66 미드포인트 표지판. 시카고와 로스앤젤레스를 잇는 루트 66의 상징적인 중간 지점이다.미국인들에게 '마더 로드(Mother Road)'로 불리는 전설의 도로 '루트 66'이 올해 개통 100주년을 맞았다. 미국의 황금기와 개척정신을 상징하는 이 역사적인 길을 따라 미 대륙을 횡단하는 특별한 여행 상품이 출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는 루트 66 개통 100주년을 기념해 '루트 66 대륙횡단+미 동부 완주' 프리미엄 투어를 선보였다. 오는 9월 30일 출발하는 이번 상품은 최고급 VVIP 리무진 버스로 미국 대륙 6000km를 횡단하는 특별 기획으로, 산타모니카에서 출발해 나이아가라 폭포와 뉴욕, 워싱턴 DC까지 총 14개 주를 둘러보는 15박 16일 일정이다. 이번 투어는 루트 66을 따라 미국의 과거와 현재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존 스타인벡의 소설 '분노의 포도' 속 개척자들이 희망을 찾아 달렸던 길을 따라 서부의 사막과 중부 대평원, 동부의 대도시를 차례로 만난다. 여정 전반부는 루트 66의 상징적인 명소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모하비 사막과 바스토우 역사박물관, 옛 금광촌 오트맨 마을, 영화 '카(Cars)'의 배경이 된 셀리그먼 등을 방문한다. 이어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과 위그웜 모텔, 목화석 국립공원 등을 둘러보며 서부의 자연과 역사를 체험한다. 텍사스 애머릴로에서는 유명 설치미술 작품인 '캐딜락 랜치'와 루트 66의 정중앙 지점으로 알려진 미드포인트 카페를 찾는다. 또한 현지 명물인 72온스 스테이크 특식을 즐기며 추억을 쌓게 된다. 중부 지역에서는 오클라호마 루트 66 박물관과 브릭타운 운하 수상택시를 체험하고, 루트 66의 공식 명명지인 미주리주 스프링필드와 링컨 홈 국립사적지, 세인트루이스의 상징인 게이트웨이 아치 전망대를 방문한다. 이후 루트 66의 종착지인 시카고에서 밀레니엄 파크와 루트 66 시작점 표지판, 정통 딥디시 피자를 즐기며 루트 66 여정을 마무리한다. 이후 일정에서는 클리블랜드의 록앤롤 명예의 전당과 에디슨 생가를 둘러본 뒤 나이아가라 폭포를 방문한다. 바람의 동굴과 유람선, 스카이론 타워 전망대에서의 식사까지 포함돼 나이아가라의 장관을 다양한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어 뉴욕 맨해튼에서는 2박 일정으로 자유의 여신상, 월스트리트, 타임스스퀘어 등을 둘러보며 세계 경제.문화의 중심지를 체험한다. 마지막 일정인 워싱턴 DC에서는 백악관, 연방의사당, 스미소니언 박물관,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등을 방문하며 미국 역사 여행의 대미를 장식한다. 박평식 대표는 "루트 66 개통 10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순간에 맞춰 준비한 특별 기획"이라며 "미국을 가장 미국답게 만날 수 있는 평생 한 번의 버킷리스트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투어는 오는 9월 30일 출발하며 여행 경비는 1인 8799달러다. 전 일정 최고급 호텔 숙박과 지역별 특식이 포함되며, 선착순 30명 한정으로 모집한다. ▶문의: (213) 388-4000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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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66 100주년 기념 미대륙 대횡단 여행 출시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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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세도나' 오하이 밸리 일일 관광 출시
[US아주투어]볼텍스 흐르는 명상의 도시서부의 갈라파고스 카시타스 오하이 밸리의 푸른 산세와 자연 풍경. [US아주투어 제공] '서부의 갈라파고스'로 불리는 카시타스 호수 전경. [US아주투어 제공] 미 서부 최대 여행사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캘리포니아의 숨은 명소이자 '지상의 낙원'으로 불리는 오하이 밸리(Ojai Valley)와 카시타스 호수(Lake Casitas)를 돌아보는 일일 관광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출발일은 오는 16일, 23일, 30일이며, VVIP 버스를 이용해 편안한 여행을 제공한다. 요금은 1인 99달러로 중식이 포함된다. 이번 코스는 LA에서 북쪽으로 약 81마일 거리, 101번 프리웨이를 따라 태평양 해안선을 지나 닿는 벤추라 카운티 깊은 산속에 위치해 있다. 도심의 소음을 벗어나 하루 동안 온전한 휴식과 기(氣)를 보충할 수 있는 '힐링 투어'의 결정판으로 기획됐다. 특히 오하이는 '캘리포니아의 세도나'로 불릴 만큼 신비로운 지구 에너지인 '볼텍스(Vortex)'가 흐르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인디언 언어로 '달의 계곡'이라는 뜻을 지닌 인구 8000명의 작은 도시로, 1950년대부터 전 세계 명상가들과 예술가들의 성지로 자리 잡았다. 오하이 밸리의 백미는 단연 '핑크 모멘트(Pink Moment)'다. 해 질 녘 토파토파 산맥이 분홍빛으로 물드는 광경은 마법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야외 서점인 바츠 북스(Bart's Books)는 천장 없이 하늘을 마주하며 고서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오하이만의 독특한 명소다. 투어 코스에는 예술적인 건물과 이국적인 상점이 즐비한 오하이 아케이드 투어와 파머스 마켓 방문도 포함된다. 이어 방문하는 카시타스 호수는 오하이에서 차로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청정 호수로, '서부의 갈라파고스'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생태계가 잘 보존된 곳이다. 1959년 댐 건설로 조성된 이 호수는 벤추라 지역의 중요한 식수원이자, 푸른 산봉우리 사이에 평온하게 자리 잡은 거대한 물웅덩이로 보는 이에게 안식처 같은 풍경을 선사한다. 시간이 없어 낚시는 어렵지만, 베스(Bass) 낚시광들에게 전설적인 장소로 통하며 호숫가를 따라 마련된 캠핑장과 피크닉 장소도 잘 알려져 있다. 박평식 대표는 "LA 근교에서 이토록 영적인 기운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은 드물다"며 "잘 알려지지 않은 보물 같은 오하이 밸리와 카시타스 호수를 다녀오면 캘리포니아가 진정한 축복의 땅임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로 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의: (213) 388-4000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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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아주투어, 2026 북중미 월드컵 ‘태극전사’ 특별 응원단 모집
- 오는 6월 11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조별리그 1차전 체코전 직관- 선착순 20명 한정, 붉은악마와 함께 현지 원정 응원 펼친다 US 아주투어가 오는 6월 11일 저녁 6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 vs 체코’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고 응원할 특별 응원단을 모집한다.이번 월드컵 응원단 기획은 지난 2월 LAFC 개막전 당시 약 350명의 응원단이 메시와의 경기를 관전하며 보여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마련됐다. 특히 월드컵 본선 무대라는 상징성과 한국 대표팀의 첫 단추를 꿰는 중요한 경기인 만큼, 많은 축구 팬들의 요청에 따라 특별 원정대를 구성하게 되었다.대한민국의 첫 상대인 체코는 지난1일 유럽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덴마크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본선행 막차를 탄 저력 있는 팀이다. 한국은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속해 있으며, 체코와의 통산 전적은 1승 2무 2패로 다소 열세지만 가장 최근 맞대결이었던 2016년 친선 경기에서는 2-1로 승리한 기분 좋은 기억이 있다.팬들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이 큰 경기에 강한 면모를 발휘해 줄 것으로 믿고 있으며, 무엇보다 세계적인 스타 손흥민 선수의 활약을 직접 눈앞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이번 투어는 그동안 스포츠와 여행을 접목한 투어를 수차례 성공시킨 아주투어의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다. 특히 한국의 공식 서포터즈인 ‘붉은악마’ 응원단과 합류해 현지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일정은 경기 전날인 6월 10일 현지에 도착해 1박을 한 뒤, 11일 경기를 관전하고 12일 미국으로 돌아오는 알찬 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 비용은 경기 입장권을 포함해 1인당 1,999달러(항공료 별도)이며, 집중도 높은 응원을 위해 선착순 20명으로 인원을 한정했다.아주투어 박평식 대표는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 현장에서 손흥민을 비롯한 우리 축구 스타들이 펼치는 경기를 직접 관전하는 것은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라며 멕시코 현지에서 울려 퍼질 우리 응원단의 함성이 태극전사들에게 큰 승리의 기운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문의 및 예약] US 아주투어 : 213 - 388 - 4000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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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중앙일보] 크루즈·섬·체험 한 번에…여수 여행, 미주 시장 공략
LA 설명회 계기 상품 개발섬 관광·남해안 패키지 기대'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에 나서며 미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섬 관광과 남해안 투어를 결합한 신규 패키지는 미주 관광객을 겨냥한 새로운 한국 여행 콘텐츠로 주목된다.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공동 추진하는 조직위원회는 최근 LA 라인호텔에서 미주 여행사와 언론을 초청해 관광설명회를 열고 박람회 홍보와 상품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한국관광공사 LA지사를 비롯해 17개 기관 약 30명이 참석했다. 설명회 이후 미주 한인 여행업계에서는 US아주투어 등 주요 여행사들이 연계 상품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평식 대표는 "여수와 남해안 관광지를 결합한 '한국 섬 관광 패키지'가 미주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며 "체험형 여행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US아주투어는 향후 여수와 남해안 일대를 아우르는 기획형 관광상품을 통해 미주 대상 신규 여행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주요 일정에는 여수 엑스포공원, 오동도, 해상 케이블카, 이순신 광장, 낭만포차 거리 등 대표 관광지 방문과 함께 한려수도를 포함한 남해안 섬 여행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또한 박람회 부행사장인 금오도와 개도에서는 비렁길 트레킹, 해양레저 체험, 캠핑 및 카약, 해녀 음식 체험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으로, 기존 관광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국제 크루즈와 항공편을 활용한 해외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박람회 기간 로열캐리비언, 홀랜드 아메리카, 미츠이 오션 크루즈 등 글로벌 선사의 크루즈선 10회 입항이 예정돼 있으며, 이를 통해 2만 명 이상의 방문이 기대된다. 여수공항 국제 부정기편과 베트남.중국.몽골 등을 잇는 항공 노선 확대도 추진된다. 세계 최초 '섬'을 주제로 한 국제박람회인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Island, Connecting the Ocean and the Future)'를 주제로 오는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약 두 달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 여수엑스포장, 금오도·개도 일대에서 개최된다. 박람회는 섬미래관, 섬해양생태관, 섬문화관, 섬놀이터, 섬공동관 등 다양한 전시관과 함께 공연, 국제학술행사, 트레킹, 해양체험 프로그램 등 풍성한 콘텐츠로 구성될 예정이며, 30개국 참여와 300만 명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는 국제 행사로 기대를 모은다. 조직위원회는 미주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카리브해 국가들과 참가 협의를 진행하는 한편, 호놀룰루 총영사관과 하와이 주정부와 협력해 참여 확대를 모색 중이다. 김종기 사무총장은 "미주는 K-콘텐츠 확산과 함께 한국 관광 수요가 높은 전략 시장"이라며 "박람회를 통해 섬의 가치와 미래를 알리고 해외 관광객 유치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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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중앙일보] 여행비 부담 줄여라…한인업계 모객 승부수
분납·환급·조기예약·특가 공세고물가·불확실성 돌파 총력전프리미엄·테마 상품 차별화도 아주투어가 진행한 베트남 하롱베이 패키지여행 중인 한인 여행객들. [아주투어 제공]고물가와 경기 불확실성 속에 여행을 망설이는 소비자가 늘자 한인 여행업계가 새해부터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가격 부담은 낮추고 상품 경쟁력과 신뢰는 높여 올해를 팬데믹 이후 회복의 분수령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제 고객은 ‘싼 여행’이 아니라 ‘가치 있는 여행’을 원한다”며 “분납, 조기 예약 혜택, 가격 할인, 프리미엄 서비스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신뢰를 높이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결제 방식의 혁신이다. 창사 42주년을 맞은 아주투어는 업계 최초로 여행비 분납 서비스 ‘아주나눔’을 도입했다. 분납으로 완납하면 전체 금액의 10%를 보너스 크레딧으로 돌려줘 사실상 여행비를 10% 낮춘 효과를 낸다. 크루즈 등 고가 상품까지 전 상품에 적용돼 개인과 단체 고객 모두에게 실질적인 대안이 되고 있다. 박평식 대표는 “목돈 부담이 여행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이라며 “아주투어가 비용의 짐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가격 경쟁력과 출발 안정성을 동시에 겨냥한 움직임도 활발하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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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중앙일보] 알래스카 밤하늘의 기적…2026 오로라 여행 특별 상품 등장
2026 업그레이드 코스설국 열차·개썰매·온천 밤하늘을 물들이는 오로라. [US아주투어 제공]눈꽃 풍경을 가르며 달리는 알래스카 설국 열차. [US아주투어 제공] 'US아주투어'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알래스카의 밤하늘을 수놓는 오로라 관광 특별 상품을 선보인다. 매주 수요일 출발하는 5박 6일 일정으로, 요금은 1인 1999달러(항공료 별도). 북극의 밤이 가장 깊어지는 계절에 맞춰 설계된 이번 상품은 자연의 신비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겨울 한정 프리미엄 코스다. 라틴어로 '새벽'을 뜻하는 오로라(Aurora)는 로마 신화 속 여명의 여신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북유럽 신화에서는 신들이 오가는 하늘의 불다리, 즉 '파이어 브리지'로 전해진다. 오로라는 주로 위도 60~70도 사이의 밤하늘에서 관측되며, 상공 약 90km 지점에 구름이 없을수록 선명하게 모습을 드러낸다. 노르웨이 트롬쇠, 스웨덴 아비스코 국립공원, 캐나다 옐로나이프 등도 세계적인 명소로 꼽히지만, 알래스카는 설산과 빙하, 호수 위로 펼쳐지는 오로라의 규모와 색감에서 단연 최고로 평가받는다. 특히 페어뱅크스는 오로라 관측 확률이 높은 지역으로, 툰드라 산맥과 맞닿은 대자연 속에서 색다른 체험이 가능하다. 영하의 공기 속에서 즐기는 야외 유황 온천 또한 이 지역만의 특별한 매력이다. 이번 일정에는 페어뱅크스에서 앵커리지로 이어지는 눈꽃 열차 체험이 포함돼 있다. 설원과 겨울 호수, 끝없이 펼쳐진 침엽수림을 가로지르는 열차 창밖 풍경은 또 하나의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훼손되지 않은 원시 자연을 간직한 디날리 국립공원도 핵심 코스다. 북미 최고봉인 맥킨리 산을 품은 이곳에서 마주하는 광활한 하늘과 설산, 그리고 그 위를 흐르는 오로라는 '천상의 커튼'이라는 표현이 결코 과장이 아니다.1867년까지 러시아 영토였던 알래스카는 오래전 베링 해협을 건너온 몽골리안 계통의 원주민들이 정착해 살던 땅이다. 약 1만8000년 전, 끝없는 설원 위에서 이들이 처음 마주했을 신비의 빛 역시 오로라였을 것이다. 붉은빛, 황록색, 보라색, 흰빛, 오렌지색이 파도처럼 일렁이며 하늘을 가득 채우는 장면은 자연이 선사하는 태초의 춤과도 같다. US아주투어 박평식 대표는 "사진과 영상으로 보는 오로라도 아름답지만, 직접 눈앞에서 보는 오로라는 평생 잊히지 않는 경험"이라며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오로라 관측은 물론 설국 열차, 개썰매, 유황 온천, 얼음박물관까지 아우르는 업그레이드 코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물건이 아닌 경험을 사는 여행이야말로 인생에 오래 남는 자산"이라며 "이번 겨울, 알래스카에서 자연의 신비와 진정한 힐링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213) 388-4000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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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조선일보] 아주투어, 여행비 분납시스템 '아주나눔' 전격 론칭
창사 42주년 고객 상생 프로젝트 목돈 부담 나누고 혜택은 10% 더 일시결제 망설이는 고객 위한 결정 2월 말까지 기간 한정...서둘러야 창사 42주년을 맞아 US아주투어(회장 박평식)가 여행을 가고 싶어도 목돈을 일시에 지불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망설이는 고객을 위해 혁신적인 분납서비스 '아주나눔'을 2026년 새해에 본격 론칭했다. '아주나눔'은 여행비용을 개인의 능력에 맞춰 나누어 낼 수 있도록 설계돼, 목돈을 한꺼번에 지출해야 하는 심리적·경제적 장벽을 대폭 낮췄다. 이번 서비스는 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혜택을 보기 위해서는 서둘러야 한다. 아주투어는 특별히 이번 론칭을 기념해 아주나눔을 통해 여행비를 분납하고, 최종 완납하는 고객에게는 전체 완납금액의 10%를 '보너스 크레딧'으로 돌려준다. 여행 경비의 10%를 할인받는 셈이다. 아주나눔 서비스는 일반 관광 상품뿐만 아니라 고가의 크루즈 여행 등 아주투어의 모든 주력 상품에 적용된다. 평소 크루즈 여행을 꿈꿨으나 높은 단가로 인해 결정을 미뤘던 개인 고객은 물론, 예산 운용이 중요한 단체 고객들에게도 최적의 솔루션이 될 전망이다. 아주투어 박평식 회장은 "아주나눔을 이용하기 위한 이용액수는 최소 1000달러 이상으로 고객 사정에 따라 5~10회 등으로 분납할 수 있다. 다만, 여행을 떠나기 전에 완납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여행 계획을 세워 6개월이니 1년 전부터 분할 페이를 시작하면 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여행을 가고 싶으나 목돈이 부담스럽다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이번 제도를 만들게 됐다"며 "새해를 맞아 준비한 이번 이벤트가 경기불황 속에서도 여행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의 (213) 388-4000, 이메일 nicole@usajutour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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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 US아주투어…2026 새해 맞이 '진짜 세일'…최대 5천 달러 할인
1월 31일까지 예약 대상신뢰와 안전으로 차별화 북유럽 주요 명소에서 기념촬영 중인 US아주투어 고객들. [US아주투어 제공] 북유럽 주요 명소에서 기념촬영 중인 US아주투어 고객들. [US아주투어 제공]'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고객 감사 차원의 대규모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은 2026년 1월 31일까지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일부 상품은 최대 5000달러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박평식 대표는 "2025년 한 해 동안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준비한 실질적인 세일"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일 상품에는 ▶아프리카+두바이 일주 16일(1만 1400달러.정가 1만 3900달러) ▶튀르키예 10일(1299달러.정가 1999달러) ▶북유럽+발트 7개국 14일(5199달러.정가 5999달러) ▶북유럽 4개국 14일(4199달러.정가 4999달러) 등이 포함된다. 이 외 추가 세일 상품은 신문 광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US아주투어는 경기 침체와 각종 악재 속에서도 2025년 한 해 동안 총 1만 5232명의 고객을 모객하며 미주 한인 여행사 중 최다 실적을 기록했다. 지역별 분포를 보면 미 서부 관광이 52%(7920명)로 가장 많았고, 유럽 19%(2894명), 모국관광.동남아.일본 17%(2589명), 아프리카.이집트.튀르키예 등 기타 지역이 9%(1597명)로 집계됐다. 최근 여행업계에는 과장된 할인 문구나 일정 축소를 통해 저가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광고도 적지 않다. 그러나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단순한 가격 할인보다 안전성과 여행 보험을 포함한 기본 조건, 일정의 완성도, 회사의 실적과 신뢰도를 중시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US아주투어는 42년의 역사와 실적으로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는 여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북유럽 상품은 노르웨이 3대 피오르(게이랑에르.송네.하당에르)를 모두 포함하고 열차 2회, 오션뷰 크루즈 2회, 고급 호텔과 식사가 포함된 핵심 일정으로 구성돼 2025년에도 6차례에 걸쳐 158명이 다녀갔다. 아프리카 상품 역시 박평식 대표가 직접 동행해 38명이 안전하게 일정을 마쳤으며, 튀르키예 상품은 5성급 호텔과 170유로 상당의 선택 관광이 포함돼 경쟁력을 갖췄다. 박 대표는 "캘리포니아에서 여행 상품을 판매하려면 반드시 주정부 CST 등록이 필수"라며 "예약 전 CST 번호 확인과 함께 일정, 호텔, 식사, 실적을 꼼꼼히 비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새해 특별 세일은 여행 비용 때문에 망설이던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213)388-4000 # 업계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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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코리아] 2026년 2월21일 LAFC 개막전 아주관광과 함께
'손흥민 VS 메시', 역사적인 세기의 대결 현장으로!'1차 모집 절찬리 마감, 2차 선착순 50명 모집아주관광이 단체석 확보, 왕복 버스 픽업 서비스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될 LAFC의 역사적인 개막전을 아주투어가 준비했습니다.유럽 프리미어리그의 왕이자 대한민국 축구의 심장 손흥민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한 그라운드 위에서 격돌하는 이 가슴 벅찬 순간을 가장 가까이서 참관할 수 있는 역사적인 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가슴 벅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싶은 팬분들을 위해, 아주투어에서 입장권 확보부터 편리한 왕복 버스 서비스까지 준비해 참관단을 모집합니다.이번 경기장은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스포츠 성지인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은 약 7만명 이상의 관중을 수용하는 올림픽 두번의 역사를 간직한 웅장하고 압도적인 규모의 경기장입니다.손흥민의 폭박적인 질주와 메시의 마법 같은 기술을 실물을 볼 수 있어 축구팬이라면 누구나 꿈꿔왔던 평생 잊지 못할 단 한 번의 경기로 마침내 현실이 됩니다. 그동안 손흥민 선수의 경기를 직접 보기 원했지만 여러가지 여건상 포기하셨던 분들 많으실 겁니다.이제 바로 이곳 LA에서 세계 축구의 두 거장이 맞붙는 꿈의 매치가 바로 우리 집 앞마당에서 펼쳐지는 이번 경기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개인적으로 구하기 힘든 경기 티켓과 복잡한 경기장 주변 주차 및 교통난을 한 번에 해결해 드릴 전용 버스 픽업 서비스를 결합하여 가장 편안하고 열정적인 관람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축구 경기가 아닙니다. 우리 시대 두 영웅이 마주하는 일생일대의 순간입니다.티켓 예매 전쟁에 고민할 필요도 없고, 경기 당일 교통 체증과 주차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아주투어에서 확보한 입장권과 왕복 버스 픽업 서비스로 오직 경기에만 집중하고 환호할 준비만 하시면 됩니다.자녀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자신에게는 뜨거운 열정을 선물할 기회가 될 것입니다.지금 바로 예약하여 역사의 주인공이 되십시오![행사 개요]일시: 2026년 2월 21일 (토) 오후 6시30분장소: LA 메모리얼 콜로세움대진: LAFC (손흥민 소속 예정/가정) vs 인터 마이애미 (리오넬 메시)모집 인원: 선착순 마감 [참가 안내]입장권 $300 + $50 왕복 버스 픽업 픽업 장소 L.A. JJ GRNAD 호텔 앞(오후 4시15분), 뷰에나 팍 /한남체인 앞 (오후 3시00분) 접수처 : 아주투어 213-388-4000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