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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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만의 단 한 번 미 대륙횡단의 진수를 만나는 대여정의 시작 관리자 2026.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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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도로를달려보지 못한 사람은 미국 역사에 대해 말하지 말라”
US 아주관광 43년 역사 속의 미국 여행의 결실 “ 루트 66 대륙횡단 - 일정: 9월 30일(수) – 10월15일(목) - 요금: $8,499/인 - 출발인원 : 선착순 30명
아주관광, 개통 100주년기념 '루트 66 횡단 + 미동부완주' 프리미엄투어출시VVIP 리무진으로 14개주·6,000km 관통… 서부사막서동부마천루까지미국의영혼을달리다 미국인들에게 ‘마더로드(Mother Road, 어머니의길)’라불리는 ‘루트 66’이올해로개통 100주년을맞이했다.
1926년개통이후미국의황금기와개척정신을품어온이역사적인도로를따라미대륙을완전정복하는프리미엄여행상품이탄생해전세계한인사회의이목이집중되고있다. 미주한인관광업계의선두주자인아주관광(대표박평식)은루트 66 개통 100주년을기념해['루트 66 횡단 + 미동부완주' 프리미엄역사투어 15박 16일]대작프로젝트를전격출시했다. 오는 9월 30일출발하는이번투어는태평양을품은캘리포니아산타모니카에서출발해중부대평원을지나나이아가라폭포, 뉴욕, 워싱턴 DC까지총 14개주,
약 6,000km(1만리)를 VVIP 리무진버스로관통하는서사적대여정이다. 이번투어의핵심은 '100주년한정판축제'와미국의과거를깊이있게음미하는 '슬로우투어(Slow Tour)'의결합에있다. 존스타인 백의소설《분노의포도》속개척자들이희망을찾아달렸던길위에서
여행단은웅장한대자연과조우한다. 여정전반부는루트 66의영혼을따라간다. 모하비사막을가로질러바스토우의역사박물관을관람한뒤, 해발 830m의옛금광촌오트맨마을과영화 ‘카(Cars)’의모티브가된셀리그먼을찾는다. 20억년지구의역사를품은그랜드캐년국립공원을감상한후, 이색숙소인 '위그웜모텔'과 2억 2,500만년전나무화석이가득한목화석국립공원을탐방한다.
텍사스애머릴로에서는전위예술 ‘캐딜락랜치’와정확한중간지점인 ‘미드포인트카페’를방문하고, ‘빅텍산랜치’에서 72온스스테이크특식을즐긴다. 중부구간에서는오클라호마루트 66 박물관과브릭타운운하수상택시를체험한다. 이어루트 66의공식명명지인미주리 주스프링필드와링컨홈국립사적지를거쳐,
세인트루이스의 192m 높이 ‘게이트웨이아치’ 전망대에오른다. 대장정의전반부는시카고의유서깊은식당 '루미첼스'와루트 66 시작점표지판, 밀레니엄파크투어및정통딥디쉬피자로완벽하게마무리된다. 후반부여정역시압도적이다. 클리블랜드의 '록앤롤명예의전당'과에디슨생가를거쳐대자연의경이인나이아가라폭포를마주한다. 미국측폭포의핵심인 ‘바람의동굴’과유람선투어를즐긴뒤,
스카이론타워전망대에서폭포전체를조망하며저녁식사를만끽한다. 이어세계경제·문화의중심지뉴욕맨해튼에서여유로운 2박연 박을즐기며자유의여신상페리, 월스트리트황소상, 타임스스퀘어, 브로드웨이뮤지컬(옵션)을마스터한다.
마지막으로미국의수도워싱턴 DC에서정치의 1번지백악관, 연방의회의사당, 스미소니언박물관, 한국전참전용사기념비를관람하며대장정의마침표를찍고워싱턴공항을통해 LAX로귀환한다. 아주관광박평식대표는 "장거리이동의피로를최소화하기위해최고급우등시트가장착된아주 관광의 VVIP 리무진버스로단 30분의귀빈만을모시는소수정예프리미엄서비스를제공한다"라며
"미국의영혼과역사를깊이있게경험하고자하는교민들의오랜로망이자생애최고의버킷리스트가될것"이라고강조했다. 2026년 9월 30일출발하는이번투어의요금은 1인당 $8,499이며, 각지역에 엄선된 역사와 전통의최고급호텔숙박과지역별정통 식 오리지널특식이포함된다.
한정된좌석으로인해선착순조기마감이예상된다. 백년만에찾아온단한번의기회, 미대륙의역사와낭만을품을주인공의행운이기다리고있다.
문의는아주관광본사(☎ 213-388-4000)로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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