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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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아주관광, '지상의 낙원' 캘리포니아의 세도나라 불리는 '오하이 밸리' 일일 관광 출시 관리자 2026.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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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일
: 5월16일, 23일. 30일
(VVIP 버스) - 요금 : $99/인 -중식
제공 - 신비로운에너지 '볼텍스' 흐르는명상의도시오하이밸리- 세계최대야외서점과분홍빛노을의장관... 카시타스호수까지힐링코스
이번코스는 LA에서북쪽으로약 81마일거리(2시간)101번프리웨이를타고태평양의해안선을지나닿는벤츄라카운티의깊은산속에위치해있다. 도심의소음을벗어나하루동안온전한휴식과기(氣)를보충할수있는 ‘힐링투어’의결정판이다.
오하이(Ojai)는인디언언어로 ‘달의계곡’이라는뜻을지닌인구 8,000명의작은도시다. 애리조나의세도나처럼신비로운지구에너지인 ‘볼 텍스(Vortex)’가흐르는곳으로알려져, 1950년대부터이미전세계명상가들과예술가들의성지로자리잡았다. 오하이밸리의백미는단연 ‘핑크모멘트(Pink Moment)’다. 해질녘토파토파산맥이분홍빛으로물드는광경은마법같은분위기를자아내며관광객들의탄성을자아낸다. 또한, 세계최대규모의야외서점인 ‘바츠북스(Bart’s Books)’는천장없이하늘을마주하며고서의향기를만끽할수있는오하이만의독특한명소다.
오하이에서차로 25분거리에위치한카시타스호수는 ‘서부의갈라파고스’라는별명이붙을만큼생태계가잘보존된인공호수다. 1959년댐건설로조성된이호수는벤츄라지역의중요한식수원이자, 푸른산봉우리사이에평온하게자리잡은거대한물웅덩이로보는이에게안식처를제공한다. 시간이 없어 낚시는 못하지만 이곳은특히베스(Bass) 낚시광들에게전설적인장소로통하며, 호숫가를따라마련된캠핑장과피크닉장소에서는가족단위방문객들이여유로운시간을보내기에안성맞춤인 곳이다.
아주관광박평식대표는 “LA 근교에서이토록영적인기운과자연의아름다움을동시에느낄수있는곳은드물다”며, “잘알려지지않은보물같은오하이밸리와카시타스호수를다녀오면캘리포니아가진정한축복의땅임을다시한번실감하게될것”이라고전했다. 아주관광의이번일일관광상품은예술적인건물과이국적인상점이즐비한오하이아케이드투어, 파머스마켓방문등을포함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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