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아주관광 창립 40주년과 함께 “파피 꽃 향연”  일일 관광

관리자 2024.03.11

출발일 : 3월 30일(토) 4월 6일(토)  9일(화) 13일(토)

요금 : $109/1인 – 중식제공
VIP 손님은 $100/인 입니다

아주관광은 봄의 시작되는 이때 캘리포니아 주 꽃인 랭커스터의 파피 꽃 축제에 초대한다. 

매년 3월 말, 4월 초에는 사막의 한가운데  아름다운 야생화의 파피 꽃은 마치 드넓은 들판이 불탄것 처럼  주황, 노랑색으로 물드린다. 
이 번 겨울은 유난히 강우량이 많아 봄의 햇빛이 어느때 보다 따뜻하기에 어느 해보다 만개된 야생화 군락을 볼 수 있다.

랭커스터의 앤텔롭 밸리 파피꽃 보호구역은 약 8마일의 산책를 거닐며 남가주의 아름 다운 야생화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남가주에 다른 파피꽃 단지는 아쉽게도 올해  레이크 엘시노 피피꽃 단지는 안전과 훼손 관계로 크로스가 된다. 그래서 많은이들은 1630에이커나 되는 랭커스터의 파피꽃 단지로 모여들 것 같다.

파피꽃은 양생 양귀비로 한국어로는 금영화라 부르는데 이 파피꽃을 보면서 산책을 하 자면 저절로 힐링의 시간을 가져 볼 수있다.
아주 관광은 올봄에 4번에 걸쳐 떠나는데 맛있는 식사와 재미있는 가이드와 함께 유익한 소풍을 떠나보자.

아주 관광은 봄철의 꽃 구경으로 2월말 아몬드 블라썸 관광을 모객하여 무려 5대의 버스로 일일관광을 다녀오셨고
3월19일과 21일 떠나는 데스밸리/라스베가스 1박2일  현재 200여분이 예약이 되어 있다. 

4월에는 아주 관광이 특별히 마련한  캘리포니아의 자랑인 야생화 파피꽃을 보러 떠나보자.

아주관광의 박평식대표는” 2024년 매월 한달에 한번씩 일일 관광을 기획하고 있다. 지난번 아몬드 블라썸, 데스밸리
야생화에 이어 파피꽃 일일관광을 기획 했기에 끝없이 펼쳐지는 파피꽃 소풍에 많은 분들이 다녀오기 바란다” 고 전한다.

아주 관광 예약부 213)38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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