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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아주투어 AI 시대 맞아 ‘스마트한 여행’ 선언!

관리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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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아주투어 AI 시대 맞아스마트한 여행’ 선언!

알거리 충족 + 볼거리 만족의 특별한 광고

 

미주 한인사회 최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US 아주투어(대표 박평식) AI 시대를 맞아 여행업계에서는 세계 최초로 최첨단 ‘AR(증강현실)’ 로 고객들의 알거리는 물론 볼거리를 만족시키는 특별한 광고를 선보인다.

 

1984년에 설립되어 4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US 아주투어는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여행사로서 미 서부 관광의 선구자를 자임해왔다. 지난 1987년 미 서부 여행 최초로 '버스 단독 출발'을 시작했고, 업계 최초로 신문 전면광고를 시작했다. 1년 내내 시리즈 광고를 내며 관광 붐을 조성한 것도 US 아주투어였다. 또한 한인 여행사 최초로 자체 투어 버스를 보유하는 등 물적 인프라를 직접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췄으며 언제나 최초라는 기록을 세우며 독보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미 서부(그랜드 캐니언, 요세미티 등)와 캐나다 투어는 물론, 유럽, 중남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패키지 여행 상품을 제공하는 한편 최근에는 중앙아시아 등 상품의 다양화를 통해 커뮤니티에 활력을 불어  넣었으며 1997년 한국의 IMF 외환위기를 맞아 시작한 모국방문은 이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이 되었으며 국적 항공사인 대한항공 등과 모국 관광 상품을 추진하고 모국 의료관광등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연계한 상품을 개발하여 관광, 쇼핑, 음식,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US 아주투어는 고품격 차별화전략으로 승부하고 있다. 단순한 저가 경쟁보다는 '품질 경쟁'을 내세우며, 전용 버스 사용, 엄선된 호텔 및 식단, 베테랑 가이드 배치 등을 강조하고 있으며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US 아주투어는 AI (인공지능)시대를 맞아 최첨단 광고 시스템을 도입하여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여행의 즐거움을 미리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AR(augmented reality, 증강 현실) 광고를 여행업계에서는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증강현실이란 스마트폰, 태블릿, 안경 등의 기기를 통해 현실 이미지에 가상 정보를 실시간 합성해 향상된 현실을 보여주는 기술이다. 현실감이 뛰어나고 감성적 만족도가 높아 방송, 게임, 교육, 오락, 쇼핑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이에 US 아주투어는 미주 최대 한인 AI 전문기업인 CM HOLDINGS USA(대표 이주형), 한인사회 최초 AI 전문지인 ‘AI VENTURE TIMES’와 공동으로 ‘AR’ 광고를 선보이게 된 것이다. ‘AR’ 광고는 지면 광고에서 더 나아가 스마트폰으로 광고에 부착된 QR 코드를 스캔하면 카메라가 연동 되어 얻고자 하는 정보들을 3차원 영상으로 제공받게 된다.

예를 들어 중앙아시아 3국 여행상품의 ‘AR’광고를 선택하게 되면 관련 동영상이 제공되고 동영상 재생 후에는 바로 상품을 예약할 수 있는 사이트 연결과 이벤트 페이지 등이 연결되어 고객의 편의를 돕는다. 또한 박평식 대표는 직접 박평식의 여행이야기를 연재하면서 역시 하이라이트 해설을 ‘AR’로 서비스하는 한편 앞으로 각종 카다로그와 버스 내에 비치된 의자 홍보물에도 ‘AR’이 부착된 광고를 부착하여 여행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박평식 대표는 “US 아주투어의 비즈니스 철학인 고객 제일주의를 실천하고 그동안 최초라는 기록을 갱신해 온 만큼 AI 시대를 맞아 앞서가는 홍보전략으로 더욱 즐거운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라면서 곧 신문 지상에 AR광고를 게재하고 차차 전 광고 및 홍보물들에 대해서도 AR을 제공하며 웹사이트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도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여 스마트한 여행사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것이라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문의 (213) 38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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