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게시판

미서부 4대캐년 8일 [2대도시/그랜드/자이언/브라이스/안텔로프캐년/LA자유일정/VIP버스]

임*민 2023.03.08 조회 : 769

파일 KakaoTalk_20230308_144352632.jpg (384 Kbyte) KakaoTalk_20230308_144351753.jpg (598 Kbyte)
뭐라고 후기를 써야할까.... 써야할게 너무 많아서 정신이 아득할 정도이다.
일단 말로만 듣던 미국이라는 곳을 첨음 가게 되어 두려움 반 설레임 반으로 입국을 하고 그 뒤부터는 정말 하루하루가 내 인생에서 지울 수 없는 경험과 추억으로 가득찼던 여행이었다.

미국 4대 그랜드캐년은 정말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웅장함과 위용을 드러냈고, la 곳곳의 할리우드, 베버리힐즈, 그리피스 천문대 등 도 흥미로운 나의 시각을 펼쳐주는 좋은 경험이었다. 헐리우드에서 이병헌님과 안성기님의 손바닥과 발의 사인을 보고 벅차오른 가슴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또한 미국의 대표 여행지 라스베가스에서의 경험도 짜릿한 경험을 하기에 충분했다.

특히 미국의 땅이 너무 커서 4대 그랜드캐년을 구경하려면 버스로 많이 이동을 해야했는데 현지여행사 가이드이신 전병수 가이드님의 박학다식한 미국의 다양한 역사와 투어를 갈곳의 정보와 역사를 매지있게 들려주셔서 정말로 재미이었다. 또한 아주투어의 버스가 정말 좋은 거의 퍼스트 클래스급의 VIP버스라서 정말 편안해서 여행에 더 좋은 기분이 들었다.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흘러가서 일주일이 너무 짧게 느껴졌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흥미롭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준 여행이었다.

답글 : 0

  • 댓글이 없습니다

미팅장소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