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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관광을 다녀와서

이*희 2022.11.19 조회 : 3547

전병수 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2022.11.8~14일 미서부 여행은 이미 추억의 사진첩이 되어버렸군요

세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와 환락과 도박의 도 시 라스베가스, 남성적인 아름다움의 자이언캐 년, 여성적인 아름다움의 브라이스캐년, 자연의 대 서사시 그랜드캐년, 호슈슈 밴드, 수십미터 쭉쭉뻗은 삼림 요세미티, 샌프란시스코의 노래,
애국 의거의 현장 페리 빌딩, 금문교, 몬트레이 드라이브, 솔뱅 마을이 사진처럼 보여집니다.

여행의 질과 보람은 관광지에 대한 지식을 얼만 큼 가지고 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역사적 배경 설명과 유사한 사건들의 비교설명 이 우리의 느낌과 지식을 새롭게 심어주게 되지요

전병수님께서는,
내가 맨 앞 좌석에서 주의깊게 빠짐없이 경청한 바로는, 누구보다 훌륭하게 설명을 잘 해 주셨습 니다. 저는 특히 도움이 되는 설명은 잊지 않기
위해 기록했지요

52인승 대형버스를 32인승으로 개조한 US아주 투어버스는 쾌적하고 안락한 여행을 보장해 주었 습니다.
US아주투어의 자랑입니다.

추억에 남을 유익한 여행이었습니다.

2022.11.19.
Professor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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