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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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몸이 온전치 않아 구*서 2026.05.12 조회 : 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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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몸이 온전치 않아 솔직히 이번 중앙 아시아 3개국을 마음껏 즐기고 그 곳의 문화와 습속을 원하는 것만큼 배우진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이스람권 문화와 관습은 비교적 익숙한 주제고 흥미를 갖고 있었기에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읍니다. 박평식 사장님의 해박한 인문학 지식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읍니다. 이번 여행 안내를 한 2명의 현지 guides도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성실성으로 믿음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음식은 다소 단조로운 편으로 제 식성과는 차이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만족들 하셨읍니다. 관광 여행의 특성상 장시간 버스와 기차 운행은 광대한 지역을 이동했고 여행후 멋있는 쫑파티가 아주 좋았읍니다. 다양한 배경의 분들의 모임이었기에 다양한 경험이었읍니다 . 저에겐 색다른 만남이기도 했음니다.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 보냈읍니다. 특별한 불편은 없었고 행복한 여행이었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