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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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추억을 선물해주신 최영하 가이드님 칭찬합니다. 김*배 2026.02.24 조회 :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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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하 가이드님과 함께한 잊지 못할 8박 11일 미서부 가족여행
안녕하세요^^ 이번 2026년 설 연휴(구정)를 맞아 어머니와 아이를 동반하여 8박 11일간 미서부 패키지 여행을 다녀온 6인가족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오랫동안 꿈꿔왔던 여행이었는데, 최영하 가이드님 덕분에 기대 이상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의 신의 한 수는, VIP 버스와 가이드님의 배려입니다. 어머니와 초등학생 아이가 함께하는 장거리 여행이라 이동에 대한 걱정이 컸는데, VIP 버스 패키지 선택은 정말 탁월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되는 강행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쾌적한 버스 덕분에 이동 중에 충분히 휴식을 취하며 체력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가족 모두 지치지 않고 모든 일정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루할 틈 없는 유익한 스토리텔링은 최고였습니다. 이동 시간이 길어 자칫 지루할 수 있었으나, 가이드님의 박학다식한 설명이 여행의 질을 높여주었습니다. 단순히 지역을 안내하는 것을 넘어 주요 인물과 세계사를 연결해 주시는 이야기에 마치 학창 시절 세계사 시간으로 돌아간 듯 몰입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여행중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노련한 위기 관리와 센스 있는 일정 조율을 해주신점입니다. 여행 중 예상치 못한 날씨 변수와 이슈들이 종종 있었지만, 최영하 가이드님의 노련함과 순발력 덕분에 오히려 그 위기가 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른 패키지 팀들과 동선이 겹치지 않게 세심하게 스케줄을 조정해 주시는 모습에서 진정한 프로페셔널함을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감사의 인사를 남깁니다. 투어 내내 안전하게 장거리 운전을 책임져 주신 엄베르토 선생님, 그리고 저희 가족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 주신 최영하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덕분에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도 가슴 속에 따뜻한 기억을 품고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젠가 꼭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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