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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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D*vid H*hn 2026.01.15 조회 : 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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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un의 한국어를 만나니 갑자기 오랜 친구를 만난 것 같이 반갑습니다. 제가 여행을 다니면서 궁금해서 세계문화사, 역사, 지리, 미술사, 음악사, 기독교회사, 중동역사 등등의 책을 읽었습니다. 문화사 책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서 아, 세상은 군주와 지주 세력의 영향력 아래 역사를 이어왔구나 하고 책을 덮었습니다. 모든 세대는 항상 그들의 이익에 의해 변화를 견디며 지내왔고 현재도 진행형입니다. 제가 합리화 하는지 모르겠지만 영원한 나라의 생명은 존재합니다. 이 세상은 아침 안개와 같이 지나갑니다. Arun이나 미국에 사는 우리나 한국에 사는 한국인이나 모두 지나 가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Arun의 "덕분에 아직까지 잘 있습니다"는 소식이 가슴을 뭉클하게 하며 오랜 친구와 같아서 말이 많았습니다. 잘 지내시기를 바라며 이런 소식 주고 받는 기쁨이 의외로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