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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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던 북유럽여행 천*제리 2025.12.09 조회 : 1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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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5년 5월19일에 아주투어를 통해 북유럽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저희는 70세 이후의 누님과 매형 그리고 지인부부와 함께 했습니다. 연로하신 누님이 계셔 걱정은 됐지만 그래도 언제 또 이리 여행을 갈 수 있을까 싶어 연초부터 계획을 했습니다. 기다림은 설레임으로 바뀌었고, 게다가 출발을 하니 박회장님 부부가 동행을 하게 돼 신이 났습니다. 이번 투어에는 손님들도 서로서로 양보하고 배려해서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특히 박회장님 부부가 개개인에게 어찌나 챙겨주던지 대접받는 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피곤할까봐, 시장할까봐 이것저것 계속 신경을 써 주니 정말 매일이 즐거웠습니다. 현지에서 나오는 경험많고 박식한 현지 가이드까지 합세를 하니 가이드가 총 3명이었습니다. 5월이라 인터넷상으로 보니 노르웨이가 매일 비 소식이었는데 날씨도 우리를 도왔습니다. 게이랑에르를 내려다 보며 이리 맑고 화창할 수가 있을까 싶었는데 생각해 보니 아주 박회장님과 같이 투어할때마다 날씨 걱정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노르웨이에서의 연어사시미와 처음 먹어본 -염소치즈 맛, 스시뷔페 3번을 먹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여행은 잘먹고 잘자고 재밌으면 최고라 생각했는데 이번 북유럽여행이 바로 그거였습니다. 같이 온 일행들이 아주를 선택한 이유가 노르웨이가 1박이 더 길었기 때문이라 했는데 노르웨이는 공기좋고,물좋고, 올게닉 식재료, 산꼴짜기에도 기대이상의 호텔과 여유로운 일정으로 우리 누님들 아무 걱정없이 모두 잘 다녀왔습니다. 84세 큰누님도 너무 좋아셔서 정말 잘 다녀왔기에 북유럽은 아주로 다녀오라고 지인들에게 말하고 다닙니다. 우리 형제는 그이후에 만나기만 하면 북유럽관광의 추억아 화제입니다. 끝으로 함께하신 분들 건강하셔서 다음 여행 또 함께 할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랍니다. 모두들 건강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