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
아프리카 두바이 투어 잘 다녀왔습니다. 오*세/오명숙 2025.12.04 조회 : 155 |
|
|
저는 LA 에서 2025년 아주투어를 통해 아프리카/두바이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아프리카 투어 예약을 하면서도 기후도 식사도 호텔까지 모두 반신반의 했으나 박회장님이 동행하시니 믿어면서도 마음 한구석엔 약간의 불안함이 있었습니다. 우선 긴 항공시간과 열악한 아프리카를 생각하면서 많이 망설였었고 기내에서 한국영화도 보고 간식도 준비돼 요기를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뉴욕, 아틀란타, 워싱턴디시 등 미 각지에서 오신 분들과 함께 한 여행은 한 가족이나 다름 없었고 어느 투어보다도 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두바이는 사막이라 할 수 없을 정도의 휘황찬란 그 자체 였습니다. 두바이 5성급 호텔에서는 조식 뷔페는 전세계 식사를 다 맛보는 듯해 정말 행복했었습니다. 또한 금칠을 한 아부다비 궁전과 7성급 호텔은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호화 그 자체 였습니다. 동물원에 있는 동물만 보다가 세렝게티와 응고롱고롱 국립공원에서 사파리 차를 타고 보는 동물의 세계는 가히 우리네 인생사랑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물들이 떼지어 이동하는 모습과 가족끼리 모여 하는 모습 무지개가 반겨주는 빅토리아 폭포의 아름답고 웅장한 모습, 아프리카 원주민의 삶을 보면서 미국에서의 삶이 얼마나 축복 받은 것인지 뒤돌아보고 감사함으로 다짐도 했습니다.
염려했던 호텔이나 식사는 특급으로 완전 대접받는 기분이었고, 그 어느 코스보다 좋았습니다. 먹는것만 따로 가방 하나를 준비한 지인은 그걸 마사이 원주민에게 선물로 주고 왔습니다. 마사이 사람들은 환영춤으로 우리를 마중했습니다. 우리일행들은 볼펜, 연고, 초콜렛, $1짜리 등을 준비한 분들도 있었습니다.
15박 16일이 언제 지나갔나 싶을 정도로 아프리카 투어에 함께한 분들과 그간 정이 들어 헤어짐이 아쉬움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엔 우리는 여행기간이 길었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함을 실천한 결과였기에 또 다시 함께 투어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어 꼭 아주투어로 함께 여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주투어 박회장님과 사모님까지 동행해 주셔서 얼마나 든든했고 감사했습니다. 아프리카 여행은 정말 잊을 수 없는 행복한 추억이었습니다.
|
답글 : 1
-
안녕하세요 ... 올려주신 글을 보니 아직도 행복한 생각을 하시고 계실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몸 건강히 잘 도착 하셔서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더욱 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