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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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희- 네브라스카 유*희 2025.11.06 조회 : 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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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헤어져네요. 수고해주신 집행부 스티브 조전무과 그리고 같이 모국관광 베트남을 즐긴 모두들께 감사드리면서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기회가 있다면 또 만나요. 특히 베트남. 한국 가이드들이 상황에 알맞게 썰렁한 농담으로 분위기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답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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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시간 긴 여행을 저희 아주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