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Yellow stone 국립공원 3박4일

M**jung An 2025.07.08 조회 : 264

지금까지는 주로 자동차 가족여행을 많이 했는데
이 번에 거의 17년 만에 아주관광 패키지로 옐로우스톤을 다녀왔습니다. 워낙 급하게 예약했던터라 출발전에 걱정도 좀 있었는데 SLC airport에 마중나온 전 병수 가이드님을 만난 순간부터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신비한 이방지대 옐로우스톤과 그랜드티톤의 모든 핵심 포인트를 봤는데 오랫동안 좋은 기억으로 간직할 것 같습니다. 이동중에는 전 가이드님의 자세한 설명, 해박한 미국 독립사 서부개척사 등…듣는 것도 또다른 재미였습니다. Hot lava springs의 온천욕, 트램을 타고 그랜드 티톤을 가까이서 볼 수있었던 것도 좋았습니다. 3박4일 모든 일정을 5분 10분 단위로 톱니바퀴처럼 스무스하게 돌아가게 해주신 가이드님의
30년 경험과 노하우 없이는 경험하기 힘든 여행이었고
벌써 다음 여행이 기다려집니다
맞추면서 3박 4일

답글 : 1

  • 관리자 2025-07-30 16:11 답글
    소중한 리뷰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건강 유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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