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
최영하 상무님 이*주 2025.05.29 조회 : 295 |
|
|
가이드님! 저희 모녀 한국 잘 도착했습니다.
미국 서부여행 긴 여정 불편하지 않게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집에 와 생각해보니 융숭한 대접을 받은것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가이드님의 챙김 속에서 여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희 엄마도 몇번씩이나 빨리 리뷰를 남기라고 말씀하실 정도로 감사해하셨어요. 저희 모녀 가이드님 덕분에 더 즐겁고 유쾌하게 여행할수있었고, 특히 저는 많은 지식과 함께 많은 생각도 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어요. 이런저런 삶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좋았고, 제 앞으로의 삶도 조언해주셔서 저에겐 큰 기폭제가 된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풍경을 보는 여행 이상이었던것같아요 저에겐 투어 함께 하신분들도 신혼여행으로 온 신혼부부 2쌍부터 모녀, 모자팀 등 다양한 분들과의 만남도 즐거웠고, 다들 너무 재밌으시고, 좋으셔서 즐거운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한사람도 소외되는 사람없이 잘 챙겨주시고, 일정도 다른 팀과 겹치지 않게 잘 조율해주셔서 역시 능력있으시다 느꼈어요. 음식도 너무 잘 나와서, 솔직히 저는 다먹기도 버거울 정도였는데, 집에오니까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때 더먹을껄하구요. 솔직히 패키지 여행을 선호하지는 않지만, 미서부 캐년은 패키지 여행이 여러곳을 볼수있어서 좋은 선택이 되었던 것같아요. 특히나, 최영하 상무님의 근엄함 속 따뜻함이 굉장히 편안한 여행을 만들어주었던것같습니다. 운전해주신 메모 선생님도 정말 편안하게 운전 잘 해주셨고, 버스도 너무 좋았어요. 패키지 여행한 중 가장 좋은 버스를 타고 다닌것같습니다. 공항까지 친절하게 바래다주신 아주투어 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상무님의 지적인 목소리에서 가끔 웃긴 의성어 내실땐 정말 너무 웃겼는데, 어제 한국에서 자고 있는데도 음성지원이 되더라구요. 여러모로 이번 여행은 꽤나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같습니다. 그랜드캐년이나 브라이언스 캐년도 너무 멋있었구요. 언젠간 다시 미국에 가게 된다면, 꼭 다시 최영하 상무님께 가이드를 부탁드릴께요. 다시 뵐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를 2미터로 찍어주신 사진들 가보로 간직하겠습니다. :) 베스트 가이드이자 베스트 포토그래퍼이신 상무님 덕분에 좋은 사진 많이 가져갑니다. 좋은 사진 남겨주시려고 여기저기 서보라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항상 행복하세요.) |
답글 : 0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