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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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만 편안했던 동행 김*정 2025.05.12 조회 : 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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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서부 여행을 마치며 캐년의 웅장한 자연 앞에 스스로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깨달았고 내 삶에 겸손함을 잊지말아야겠다는 다짐도 해보았습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단순한 관광을 넘어 뜻깊은 인연과 추억을 만들기도 하는데 이번 여행은 따뜻한 분들 덕분에 불편하지 않도록 서로 양보하고 모르는 분들이 만났음에도 가족같이 챙겨주고 먼저 도움의 손을 내밀어 주셔서 힘든 투어 일정도 즐겁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또 지역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과 세심한 배려로 투어팀원들을 편하게 이끌어 주신 윤철수 가이드님 감사드리며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함께해 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여러분 덕분에 더없이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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