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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아주투어, 2026 북중미 월드컵 ‘태극전사’ 특별 응원단 모집

관리자 2026.04.28

- 오는 6월 11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조별리그 1차전 체코전 직관
- 선착순 20명 한정, 붉은악마와 함께 현지 원정 응원 펼친다
US 아주투어가 오는 6월 11일 저녁 6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 vs 체코’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고 응원할 특별 응원단을 모집한다.

이번 월드컵 응원단 기획은 지난 2월 LAFC 개막전 당시 약 350명의 응원단이 메시와의 경기를 관전하며 보여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마련됐다. 
 
특히 월드컵 본선 무대라는 상징성과 한국 대표팀의 첫 단추를 꿰는 중요한 경기인 만큼, 많은 축구 팬들의 요청에 따라 특별 원정대를 구성하게 되었다.

대한민국의 첫 상대인 체코는 지난1일 유럽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덴마크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본선행 막차를 탄 저력 있는 팀이다. 

한국은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속해 있으며, 체코와의 통산 전적은 1승 2무 2패로 다소 열세지만 가장 최근 맞대결이었던 2016년 친선 경기에서는 2-1로 승리한 기분 좋은 기억이 있다.

팬들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이 큰 경기에 강한 면모를 발휘해 줄 것으로 믿고 있으며, 무엇보다 세계적인 스타 손흥민 선수의 활약을 직접 눈앞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이번 투어는 그동안 스포츠와 여행을 접목한 투어를 수차례 성공시킨 아주투어의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다. 

특히 한국의 공식 서포터즈인 ‘붉은악마’ 응원단과 합류해 현지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일정은 경기 전날인 6월 10일 현지에 도착해 1박을 한 뒤, 11일 경기를 관전하고 12일 미국으로 돌아오는 알찬 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 비용은 경기 입장권을 포함해 1인당 1,999달러(항공료 별도)이며, 집중도 높은 응원을 위해 선착순 20명으로 인원을 한정했다.

아주투어 박평식 대표는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 현장에서 손흥민을 비롯한 우리 축구 스타들이 펼치는 경기를 직접 관전하는 것은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라며 멕시코 현지에서 울려 퍼질 우리 응원단의 함성이 태극전사들에게 큰 승리의 기운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및 예약] 

US 아주투어 : 213 - 388 -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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