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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초 맞아 '스페셜 겨울 투어' 대거 출시 관리자 2025.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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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아주투어]
고래관광.기차여행.레드우드 1박 2일, 데스밸리.레드락 캐니언.라스베이거스 2박 3일, 세도나.오크크릭 캐니언 2박 3일 등 다채로운 여행 코스를 출시했다. 요금은 점심과 유람선을 포함해 1인 129달러로 합리적이다. 뉴포트 항을 출발해 발보아 섬, 코로나 델 마르 주립 해변, 크리스탈 코브 주립공원 등을 둘러보고, 돌고래와 바다 야생동물을 관찰하며 라구나비치를 왕복하는 2시간 코스다. 미국 부호들이 사랑하는 항구도시 뉴포트의 정취와 함께 역사 도시 산후안 카피스트라노까지 둘러볼 수 있다. 데스밸리의 절경은 겨울철에 가장 선명한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특별히 라스베이거스에서 2박하며, 연말.신년 분위기로 물든 스트립의 화려함과 호텔의 즐길 거리를 만끽할 수 있다. 인근 레드락 캐니언에서는 자이언과 브라이스를 연상시키는 붉은 암석지형이 펼쳐져 미서부 자연의 웅장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다. 요금은 499달러이며, 출발일은 12/8, 16, 25, 1/7, 14, 21, 2/4까지 다양하게 마련돼 선택의 폭이 넓다. 네 곳이 모여 있는 세도나는 특히 겨울철 기운이 가장 강해 '신이 머무는 곳'이라 불린다. 붉은 사암지대, 볼텍스 에너지, 예술인 마을 풍광으로 유명하며, 계절이 더해진 설경 속 세도나는 그 자체로 치유의 여행지로 꼽힌다. 여행 후반에는 인디언 성지 오크크릭 캐니언을 둘러보고, 콜로라도 강변의 휴양 도시 라플린에서 2박하며 차분히 새해의 기운을 충전할 수 있다. 알찬 일정으로 구성한 겨울 스페셜 투어를 마련했다"라며 "이번 여행이 한 해를 차분히 정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더욱 뜻깊게 맞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